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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최고 288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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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6 20:58

476가구 일반 모집에 2만9341건 청약 접수, 평균 경쟁률 61.64 대 1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16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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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가 전 평형 청약 1순위 마감했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31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614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국제자산신탁이며, 시공사는 한화건설이다.

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8개 평형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평균 경쟁률 61.64 대 1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476가구 일반 모집에 2만9341건이 청약 접수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172㎡로 1가구 일반 모집에 288건(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 288.0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167㎡ 158.00 대 1, 163㎡ 141.00 대1 , 84㎡ 78.66 대 1, 120㎡ 58.34 대 1, 116A㎡ 54.09 대 1, 130㎡ 44.71 대 1, 116B㎡ 14.08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 분양가는 3억4300만~7억9440만원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3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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