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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 디지털 데이 세미나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0 15:32

씨티은행 디지털 전문가 연사 참여

지난 8일 오후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업 고객의 최고재무관리자(CFO), 재무 및 자금 부서 임원 및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한국씨티 디지털 데이 세미나(Citi Korea Digital Day)’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지난 8일 오후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업 고객의 최고재무관리자(CFO), 재무 및 자금 부서 임원 및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한국씨티 디지털 데이 세미나(Citi Korea Digital Day)’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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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한국씨티 디지털 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9일 오후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지털 환경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국씨티 디지털 데이 세미나(Citi Korea Digital Day)’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한국씨티은행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씨티은행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제이슨 배트맨(Jason Batman)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상품본부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와 미래 재무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였고, 라자쿠마르 라마링감(Rajakumar Ramalingam) 씨티 아시아태평양 기업금융상품본부 지급/수금 상품 담당 이사와 오창윤 한국씨티은행 이노베이션 랩 리더는 씨티의 글로벌 디지털화 전략과 고객 중심의 이노베이션에 대해 발표하였다.

조나단 사임스(Jonathan Symes) 씨티 아시아태평양 사이버 보안 센터장은 미래 기업활동을 위한 사이버 보안 전략을 주제로 설명, 사이버 보안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외부 초청연사인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이사는 변화의 여정에 대해 강연하였으며, 이어서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상품본부장과 인터뷰 세션을 통해 참석자들과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가속되는 디지털추세는 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 과정에도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기업내 다양한 사업부분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지원하는 재무 및 자금 부서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요구하게 되었다”며 “전 세계적으로 100여 개 이상의 국가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씨티은행은 기업고객의 글로벌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디지털을 선도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한다”라며 금번 세미나 취지를 설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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