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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남북경협주,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강세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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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3 10:07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경제협력 관련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좋은사람들은 전 거래일 대비 5.86% 오른 4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광토건(7.45%)과 일신석재(4.27%), 도화엔지니어링(3.11%), 아난티(3.02%)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경협주 강세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비핵화 논의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24일 오전(현지시간 23일 오후)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아울러 한미동맹 강화 방안과 역내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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