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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율, 롯데백화점 라코(LACO) 입점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6 16:37

사진=백아율 제공

사진=백아율 제공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화장품 브랜드 백아율이 롯데백화점에서 운영 중인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라코(LACO,라코스메띠끄)’의 명동 영플라자점 및 청주점에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2018년 11월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의 온앤더뷰티에 입점하여 올해 4월까지 만이천여개의 뷰티 제품 중 전체 매출 1위를 한 브랜드 저력을 바탕으로 롯데백화점에서 전개하는 또 다른 프리미엄 편집숍인 명동 영플라자점 및 청주점에 입점했다는 설명이다.

롯데백화점 명동 영플라자점은 명동에 위치하여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의 수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쇼핑하는 곳으로 각광 받아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백아율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있는 라코에 입점하여 중국 및 홍콩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알리게 됐으며, 롯데백화점의 MPB의 일환으로 클래식 라인 제품을 원료부터 제형, 디자인, 용기 등 공동으로 개발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 다년간 롯데백화점 명품 화장품 브랜드를 관리해온 경험 많은 바이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제품 탄생이 기대된다” 며 “ 특히 라코 영플라자점 및 청주점 모두 고객에게 주목받는 위치에 입점되어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라코스메띠끄 청주점의 경우 해당 브랜드 전제품이 입점되며 새롭게 출시된 작약꽃 로션, 앰플, 아이크림 등의 3종 뿐만 아니라 클래식 크림, 오리진 크림, 금은화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을 선보여 고급 화장품 편집샵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접점을 늘리게 된다.

한편, 백아율은 롯데백화점 온앤더뷰티, 롯데백화점 라코, 판도라 드럭스토어, 약국 및 SM면세점, 현대백화점 인터넷면세점 등에 입점하여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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