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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험대리점협회, 2019년 우수인증설계사 시상식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2 16:24

△사진=보험대리점협회

△사진=보험대리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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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지난 4월1일 우수인증설계사 6311명을 배출하고 우수지점을 선발한데 이어,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산시키고 보험소비자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GA업계로 발전하기 위해 우수인증설계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1,907명 중 ▲동일GA에 10년 이상 장기근속 ▲13회차 유지율 95%이상 ▲불완전판매가 단 한건도 없는 설계사 가운데 특별히 11명을 선정했다.

한국보험대리점협회 강길만 회장은 이 날 축사를 통해 “어려운 보험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우수인증설계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달한다”며, “올바른 영업문화 조성에 선봉장으로서 역할을 십분 발휘해 줄 것을 믿고 우리협회에서도 영업현장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자들은 “보험대리점소속 설계사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를 마련해 준 한국보험대리점협회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2020년에도 3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로 반드시 이 자리에 참석하고 싶다”는 포부를 다졌다.

보험대리점협회 관계자는 “‘우수지점 시상’과 ‘우수인증설계사 시상’은 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올바른 영업문화 조성의 일환”이라며, “보험대리점소속 설계사가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자정적 노력을 할 것이며, 더 많은 우수인증설계사에게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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