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글로벌 서비스 시작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5 10:09

넥슨이 서비스하는 ‘린 : 더 라이트브링어’가 출시됐다. (자료=넥슨)

넥슨이 서비스하는 ‘린 : 더 라이트브링어’가 출시됐다. (자료=넥슨)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넥슨이 서비스하고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고품격 일러스트로 제공되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영웅을 수집 및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다. 정준호 대표의 독보적인 ‘아트페인팅 텍스처 기법’이 더해진 120여 종의 캐릭터와 2D 일러스트를 3D모델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화려한 그래픽, 각 스토리마다 제공되는 시네마틱 컷신과 궁극기 스킬 연출로 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글로벌(일본, 중국 제외) 전역에 동시 서비스를 시작하며 한국어 포함 영어, 중국어(번체), 베트남어, 독일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한다.

‘린 : 더 라이트브링어’ 출시 기념 온타임·핫타임 이벤트 (자료=‘린: 더 라이트브링어’ 공식 카페)

‘린 : 더 라이트브링어’ 출시 기념 온타임·핫타임 이벤트 (자료=‘린: 더 라이트브링어’ 공식 카페)



한편, 넥슨은 ‘린: 더 라이트브링어’ 정식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오피셜(공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온타임,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대한항공, 2Q 매출 5조 돌파…유가 상승에 영업익은 34%↓ 대한항공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과 고환율 직격탄을 맞으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다만 최근 종전을 계기로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선 데다, 연중 최대 성수기인 3분기 여객·화물 수요 회복이 맞물리면서 실적 반등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5조1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역대 2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4% 감소한 261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월 28일 발발한 중동전쟁의 악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다.전쟁 이전 배럴 2 LS일렉트릭, 독일 인피니언과 미래 전력화 최적화 직류 전력 솔루션 개발 LS일렉트릭(ELECTRIC)이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AI 데이터센터와 미래 전력망에 최적화된 직류(DC) 전력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지난 10일 경기도 안양 LS일렉트릭 R&D캠퍼스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직류(DC) 전력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체결식에는 안길영 LS일렉트릭 생산/R&BD 총괄(부사장), 안드레아스 바이슬(Andreas Weisl)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산업·인프라(I2) 부문 최고영업책임자(CSO) 겸 수석부사장, 이승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최근 AI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급격 3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진 30명 전원 자사주 매입 현대엘리베이터 전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 약 30명 전원은 자사주 약 1만4500주를 취득했다. 매입은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졌다.조 대표는 1000주를 추가 매입하며 1750주에서 2750주를 보유하게 됐다.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자사주 취득이 경영진 차원에서 결정된 행보라고 설명했다.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해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것이다.또한 주주들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주주 환원정책을 이행함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겠다는 구상이다.현대엘리베이터 측은 “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