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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청약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9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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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31 09:39 최종수정 : 2019-02-08 09:19

617가구 일반 모집에 3284건 청약 접수, 평균 경쟁률 5.32 대 1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30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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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가 전 평형 청약 1순위 마감했다. 인천시 계양구 효서로 149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30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삼호다.

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5개 평형의 일반 모집을 받은 이 단지는 평균 경쟁률 5.32 대 1을 기록했다. 617가구 일반 모집에 3284건이 청약 접수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로 9.42 대 1(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84가구를 모집한 이 평형은 791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어 59A㎡ 4.28 대 1, 74㎡ 3.49 대 1, 59B㎡ 1.76 대 1, 46㎡ 1.0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1순위 마감을 기대하는 요소가 많았다. 우선 단지 분양가가 2억6460만~4억314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11일이다.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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