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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BU, ‘온리 페스타’ 개최…PB상품 최대 50% 할인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1 08:46

사진=롯데쇼핑

사진=롯데쇼핑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 유통사업부문(BU)은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롯데 온리 페스타(LOTTE Only Festa)’ 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 유통사업부문인 백화점, 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마트 등 8개 계열사의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롯데TOPS’, ‘엘리든’ 등 대표 PB브랜드의 여성의류, 가방, 주얼리, 스포츠웨어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하이메이드’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여름 가전용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티라미수 빙수’를 포함한 6종의 인기 PB상품을 1+1으로 판매하며,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 ‘요리하다’, ‘초이스엘’에 대해 합산 구매 금액 7만원 이상인 모든 고객에게 5000원 할인권을 즉시 증정한다.

롯데슈퍼는 ‘초이스엘’ 인기상품 1000‧2000‧3000원 균일가전을 진행하며, 롯데홈쇼핑은 패션 프리미엄 브랜드인 ‘LBL’의 여름시즌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5%를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해 준다. 롯데닷컴은 의류 PB브랜드 ‘로썸스튜디오’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를 엘포인트로 돌려준다.

이밖에 ‘롯데 온리 페스타’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롯데 유통사업부문 8개 계열사 PB브랜드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 1111명에게 최대 1000만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원준 롯데 유통사업부문 부회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계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동일 상품과 비교해 가성비가 뛰어난 롯데 유통사업부문 계열사의 PB브랜드를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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