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여름 맞이 이벤트'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9 13:52

최대 100만원 캐시백, 주유 상품권 등 여름 휴가비 지원
7월 한달 간 휴가비 캐시백 지원 호텔할인 등

KB국민카드가 '여름 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 =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여름 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 = 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KB국민카드는 최대 100만원 휴가비 지원, 호텔 할인, 무이자 할부 등 여름 휴가철에 유용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KB국민카드(KB국민 체크카드, 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7월 한달 간 20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최대 5만원의 여름 휴가비가 지원된다.

행사 기간 동안 결제 금액이 200만원 이상인 고객 3000명에게 2만원, 300만원 이상인 고객 1500명에게 3만원, 500만원 이상인 고객 500명에게 5만원을 각각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또한 7월과 8월 두 달간 교통업종(고속버스/철도/택시/렌터카/주유소/충전소)에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3만원(500명) 또는 모바일 커피 쿠폰(2000명)을 받을 수 있다.

내달 31일까지 200만원 이상 결제한 플래티늄 등급 이상의 신용카드 소지 회원 또는 프라임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캐시백(2명), 모바일 주유 상품권 10만원(16명), 모바일 치킨 교환권(1000명), 모바일 커피 쿠폰(1000명)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KB국민카드(KB국민 유니온페이 체크카드,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호텔스닷컴’의 KB국민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호텔을 예약하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B국민카드 고객에게는 투숙일 기준 12월 31일 이전 예약 건에 한해 사용 가능한 최소 결제 금액제한 없는 8% 할인 코드, 미화 150달러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15% 할인 코드가 제공된다.

‘익스피디아’는 KB국민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호텔 예약 시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15% 할인 된다. 최소 결제 금액 제한은 없으며 투숙일 기준 12월 31일 이전 예약 건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 최대 10만원의 캐시백도 제공된다. 8월 말까지 행사 응모 후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제외)로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이 원화 환산액 기준 30만원 이상이면 모바일 커피 쿠폰 1매, 100만원 이상이면 2만원 캐시백, 200만원 이상이면 5만원 캐시백, 300만원 이상이면 10만원 캐시백이 각각 제공된다.

KB국민 비자카드와 KB국민 마스터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의 해외서비스 수수료와 0.25% 해외이용 수수료 모두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주요 생활편의 업종 이용 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12월 말까지 KB국민카드(KB국민 체크카드, 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백화점, 대형쇼핑센터, 전자상거래, 면세점 등 9개 업종 이용 시 2~6개월, 항공사, 여행사, 학원, 화장품 등 27개 업종 이용 시 2~5개월, 슈퍼마켓, 대형할인점, 오픈마켓, 미용원 등 28개 업종 이용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8월 31일까지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 환산액 기준 건당 5만원 이상 사용한 일시불 전표를 2~5개월 무이자 할부로 전환할 수 있다.

행사 응모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JT저축은행, 2년 연속 경북 산불 피해 농가 특산품 구매…지역 농가 지원 지속 [저축은행 돋보기] JT저축은행(대표 박중용)이 2년 연속 경북 산물 피해 농가 특산품을 구매, 지역 농가 지원을 지속했다. 12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JT저축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작년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이재민 농가 특산품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하는 농가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경상북도 농식품 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참기름·들기름·고춧가루 등 농산물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했다.임직원 의견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이번 경북 이재민 농가 특산품 구매는 사회 대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이정운 JT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 2 DQNDB저축은행, 지난해 NPL비율 가장 낮아…한국투자저축은행 2.48%p 증가 건전성 악화 [저축은행 NPL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전년 대비 0.83%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DB저축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48%p 악화하며 NPL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1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을 통해 저축은행 NPL비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일 낮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을 기록한 저축은행은 DB저축은행이었다. 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06%로 지난해보다 1.05%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DB저축은행 지난해에 이어 1위…다올저축은행 최대 개선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대비 1. 3 우리금융·JB우리캐피탈 외부 전문가 수혈…전담조직 필두 AI 인프라 구축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이 외부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캐피탈사들이 올해 AX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필두로 전담 조직을 구축하거나 전사 부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10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올해 1월부터 디지털·IT 본부장에 우리은행 디지털 담당 부행장 출신인 조한래 부사장을 선임했다. JB우리캐피탈도 현대캐피탈 출신인 이재관 상무가 Digital-IT 본부장으로 전사 AX를 추진하고 있다.A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캐피탈사도 2026년을 AX 원년으로 전사적 AI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리금융·JB우리 외부 전문가 KB·현대 이해도 높은 내부 출신우리금융캐피탈, JB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