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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저축은행, 최대 2.55% 정기예금 특판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7-10-30 10:41

18개월 기준

△ 자료 : 삼정저축은행 특판 안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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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정저축은행이 최대 2.55%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삼정저축은행은 계약기간 18개월 연2.55%, 12개월 연2.5%, 6개월 이상 연1.8%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판규모는 300억원 한도로 11월 1일부터 선착순 판매하고 한도 소진시 조기마감 할 예정이다.

가입 방법은 삼정저축은행 하남본점 및 수지지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을 통한 서비스를 이용하여 가입할 수 있다.

삼정저축은행은 “미사강변 신도시 입주와 함께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특별판매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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