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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명품 서비스 파티(PATI), 10월 16일 오픈

문수희 기자

shmoon@

기사입력 : 2017-10-16 15:15

국내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물론 명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은명품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보고 구매도 마음대로 하는 편리한 서비스를 생각할 것이다.

이에 기존 명품 쇼핑몰이 안고 있던 불편함을 한번에 해소할만한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 파티(PATI)를 선보이는 명품 서비스 기업 파티지(PATIGE) 홈페이지가 오픈하였다.

파티지(이사, 안용석)는 최근 홈트라이(Home Try)라는 명품 서비스를 주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비싼 명품이라고해서 꼭 매장에서 직접 사야하는 것이 아닌 집에서 편하게 사용해보고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워킹맘과 고령화, 1인 가구, 그루밍족의 증가에 따른 효율적 소비 패턴은 쇼핑몰 시장의 흐름을 바꾸면서 명품 쇼핑에 대한 관리형 서비스와 새로운 경험들을 제공하는 형태로 점점 진화하고 있다.

구매와 교환, 환불까지 더욱 자유로워진 현재의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상대적으로 명품 시장은 높은 가격과 특수성 때문에 이러한 추세와는 다소 거리를 두고 폐쇄성을 유지해오고 있었고 소비자들또한 그런 불편함을 감수해왔다.

하지만 ‘파티지(PATIGE)’ 안용석 이사의 말에 따르면 “그런 추세에 과감히 역행하며 명품 대중화를 선언하고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명품 구매에 대한 선입견과 진입 장벽을 없애고자 한다”고 전했다.

홈트라이는 말 그대로 집에서 원하는 명품을 배송받아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치열한 마케팅 시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안용석 이사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고 한다.

‘파티지(PATIGE) 안용석 이사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도깨비의 PPL 광고를 성공시키며 공유수건, 도깨비 타월과 같은 히트 상품을 탄생시켰다. 또한 네트워크 AD플랫폼을 개발하며 언론사와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왔었는데 그러던 중 정체된 마케팅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다가 평소 관심있게 생각하던 명품 선글라스를 이용한 사업 아이템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라며 “멋지고 다양한 선글라스들을 좋아해 자주 구매하기도 했기에 높은 가격과 어디서든 편리하게 써보고 구매할 수 없다는 점은 항상 숙제로 느껴졌었기 때문이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그런 불편함만 해소된다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믿었던 안용석 이사에게 홈트라이 서비스의 탄생은 큰 숙제를 해결해준 셈이었다. 이로인해 신개념 명품 쇼핑몰 파티의 홈트라이 서비스가 탄생됨으로써 고가의 명품 선글라스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배송받아 써보고 구매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다.

홈트라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온라인에서 직접 주문하고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홈페이지의 접근성과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구매를 소비자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 명품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평가다.

또한 향후 렌탈 서비스도 도입해 구매 대신 일정 비용만 부담하면 상품을 대여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정기 케어서비스 및 AS는 물론 안심보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외에 기존에 없었던 명품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을 위해 ‘파티지(PATIGE)’는 홈트라이 서비스 뿐 아니라 또 하나의 백미는 파티 홈페이지 이용자들을 위한 블라인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임의 퀘스트 보상 시스템처럼 홈페이지 방문과 친구 추천, 구매와 서비스 이용 등에 따라 포인트를 보상받고 숨겨진 이미지의 제품을 맞추면 할인 단계별로 할인 혜택 서비스까지 제공해 블라인딩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제품 구매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명품 구매 렌탈 서비스 외에도 복합 콘텐츠 서비스를 가미해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웹툰과 영상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반응형 커뮤니티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명품에 대한 접근성과 정보 제공을 쉽게 하는 것은 물론 홈페이지 방문 고객들을 위한 경험과 재미를 다양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들을 위한 콘텐츠를 신경쓰는 세심함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향후 ‘파티지’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가 제공한 구매 및 서비스 이력, 가입 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통한 AI레커먼데이션서비스와 서브 스크립션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고객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추천해주는 것은 물론 매달 무료 샘플 정기 배송 서비스를 통해 한 발 먼저 제품을 써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한편 ‘파티지(PATIGE)’ 관계자 말에 따르면”10월 16일 오픈을 시작으로 일본과 아세안 1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목하지 않는 시장을 향해 과감히 뛰어들어 세계를 향해 도전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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