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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낙인배리어 45% ELS 출시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7-02-09 11:10

연 5.0% 수익 추구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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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이 낙인배리어 45%, 연 5.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공모한다.

'키움 제662회 ELS'의 낙인배리어는 45%이다. 기초자산은 각각 한국, 유럽, 중국을 대표하는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 HSI지수이다. 세전 연 5.0 %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3년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87%(18개월, 24개월), 82%(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제7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2%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6%(연 수익률 12%,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청약 마감은 10일 13시이다. 첫거래 고객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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