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웰컴저축은행 정기적금 3월 금리 1위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6-04-01 12:26 최종수정 : 2016-04-01 13:47

서울지역 저축은행서Welcome 체크플러스 적금 수위 차지

△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서울지역 저축은행 중, 웰컴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 3개가 3월 1달 가장 높은 이자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서울지역 저축은행 정기적금 62개 중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 m-정기적금’·‘Welcome 체크플러스 e-정기적금’·‘Welcome 체크플러스 정기적금’ 3개가 각각 금리 4.0%, 3.8%, 3.6%를 제공,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3.4% 이자를 제공하는 KB저축은행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삼호저축은행 ‘정기적금’이 이자가 두번째로 높았다.

세번째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은 3.3% 이자를 제공하는 KB저축은행 ‘KB착한정기적금’·‘정기적금’과 OK저축은행 ‘정기적금’이었다.

웰컴저축은행 ‘e-정기적금’과 예가람저축은행 ‘직장인 Plus정기적금’이 3.2% 이자를 지급해 그 뒤를 이었다.

예가람저축은행 ‘2030 Start정기적금’·스마트저축은행 ‘정기적금’이 3.1% 금리로 네 번째로 높은 이자를 지급했다.

그 밖에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과 웰컴저축은행·예가람저축은행·TS저축은행·NH저축은행 ‘정기적금’이 3.0%, 신안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이 2.9% 이자를 제공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