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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통신비 최대 1만원 캐시백' 이벤트 진행

원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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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0-19 09:39 최종수정 : 2015-10-20 09:26

BC카드(사장 서준희)는 통신비 자동납부를 신규 신청한 고객들에게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T, SKT, LGU+ 등 3개 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들 중 BC카드(신용/체크카드)로 통신요금 자동납부를 신규로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1월 30일까지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후 각 통신사의 고객센터(114)나 BC카드 홈페이지(KT 이용고객만 가능)를 통해 자동납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최초 자동 납부된 건에 대해 고객당 5000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되며 6개월 연속으로 자동 납부할 경우 6개월째 납부된 건에 대해서도 5000원 캐시백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는 등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BC카드는 통신비 할인혜택이 탑재돼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발급 중에 있으며 특히 'KT olleh super DC 카드'를 이용하는 KT 고객의 경우 최대 1만5000원까지 통신비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월 1회,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 사용 시)

김희상 BC카드 마케팅본부 전무는 "점차 증가하는 통신비에 대응하여 현명하고 편리한 소비생활을 권장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생활비 전반으로 자동납부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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