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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강릉출장소 21일 연다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13-06-20 11:15 최종수정 : 2013-06-20 15:27

강원 민원 3년간 2배 늘어 "건전영업 제고, 소비자 보호"

금융감독원은 강원 영동지역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지역 금융경제 발전을 꾀하기 위해 21일 강릉출장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출장소 개소식과 더불어 곧바로 서민금융 상담행사와 중소기업인 등과 간담회를 잇달아 마련해 지역 금융소비자와 소통에 나선다.

금감원은 "그 동안 여건이 취약한 지역에서 금융교육, 서민금융상담, 중소기업인 간담회 등을 펼쳐왔으나 일회성 행사 단점을 보완하고 강원지역 소비자보호 효과를 높이려 출장소를 연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최근 3년 동안 강원지역 민원건수가 약 2배 늘어났고 주된 유형이 금융상품 설명 미흡이었다고 설명했다. 강릉출장소를 열고 나면 지역 금융회사 건전한 영업행위와 금융소비자 주권의식 제고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출장소는 강릉시 율곡로 한화생명빌딩 5층에 터를 잡았다. (전화 033-642-1902)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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