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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무배당 PCA 매직플랜 정기보험’ 출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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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2-16 17:00

PCA생명(대표이사 김영진)은 사망보장을 저렴한 정기보험을 통해 보장받고, 매월 받는 급여금으로 남은 가족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해 주는 ‘무배당 PCA 매직플랜 정기보험(갱신형)’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85세까지 원하는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사망보험금을 10년 동안 매월 일정 금액으로 지급해 남은 가족들의 생활비, 교육비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가장 유고 시 남은 가족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해 준다.

또한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망 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 가능하다는 점이다. 가족연금전환특칙을 활용해 금액보증형 종신연금 또는 상속연금으로 전환하면 사망보험금을 남은 가족을 위한 유용한 생활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40세 남자 기준으로 월 보험료 7만5000원을 내면(보험가입금액 3억원, 월납, 5년 만기, 자동갱신 최초 가입 시 기준) 재해 사망 시 매월 600만원씩 10년간 확정지급하며,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 시에는 매월 300만원씩 10년간 확정 지급한다.

저렴한 보험료(최저 가입 보험료 월납 1만5000원)로 사망보장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5년 만기 또는 10년 만기 자동갱신 시 갱신 시점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며, 갱신 시 추가적으로 주계약 갱신보험료의 5%를 할인 적받을 수 있고 고객의 건강상태 등에 관계없이 계약을 자동 갱신 할 수 있다.

제공되는 특약을 잘 활용하면 정기보험 하나만으로 주요 질병 및 재해위험으로부터 보장 받을 수 있다. (무)PCA암진단특약, (무)PCA재해입원특약 등 선택특약과 PCA선지급서비스특약 등 서비스특약을 잘 활용하면 고객의 상황에 꼭 맞춘 재정 설계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CA생명의 박재중 전무는 “보장의 가장 기본인 사망보장은 갱신형 보험이 유리한 부분이 많다”며, “‘무배당 PCA 매직플랜 정기보험(갱신형)’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고객의 상황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한 상품으로, 가정의 기초적인 보장을 책임져 줄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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