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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 대출 우대금리 7%대로 인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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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3-03 11:21

미국의 모건스탠리 딘위터 증권이 삼성전자와 현대전자에 대해 ‘적극 매수’추천했다.

모건스탠리증권 서울지점은 3일 모건스탠리 딘위터 증권이 지난 2일자 ‘아시아ㆍ태평양 투자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현대전자의 투자등급을 ‘실적호전(Outperform)’에서 ‘적극 매수(Strong buy)’로 높였다고 밝혔다.

실적호전은 외국계 증권사의 투자등급 구분에서 적극 매수와 매수의 중간단계인만큼 삼성전자와 현대전자의 투자등급은 한 단계 높아진 것이다.

모건스탠리는 또 목표가격(Target Price)도 삼성전자의 경우 33만4천원에서 39만1천500원으로 17.2%,현대전자는 3만500원에서 3만5천800원으로 16.7% 상향 조정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현재(지난달 29일) 주가보다 53%,현대전자는 100% 상승할 가능성(Upside potential)이 있다면서 이같은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모건스탠리증권은 반도체 가격의 인상과 수요 급증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현재 일시적인 반도체 가격 하락에 따른 삼성전자와 현대전자의 주가 약세는 투자자들에게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두 종목은 중기적으로는 충분히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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