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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실 주범…신용불량자 양산…신용등급 파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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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1 15:50

흥국생명은 지난 15일 `98흥국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상은 79년부터 20여년간 설계사로 활동한 화곡 영업소 강희자씨가 수상했다.



제일생명은 20일 `98연도시상식`을 열었다. 대상을 수상한 송말자 설계사는 대도시가 아닌 인구 2만 2천명의 울주군 언양읍에서 활동해 이같은 실적을 올렸다.



태평양 생명은21일 `제9회 태평양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인지점 신광명영업소의 김옥 설계사가 대상을 차지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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