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5기 모집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5-13 23:06

“Z세대와 금융 소통 강화”… 농협상호금융, NH콕서포터즈 50명 선발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5기 모집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상호금융이 대학생들과의 소통 확대와 디지털 금융 브랜드 강화를 위해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5기 모집에 나섰다.

농협상호금융은 오는 5월 16일까지 'NH콕서포터즈' 5기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기를 맞은 NH콕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직접 디지털 금융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이다. Z세대의 시각과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금융 브랜드와 젊은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NH콕뱅크와 관련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SNS 콘텐츠 등을 직접 기획·제작하며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8월 기준 국내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며, 활동 기간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이다.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활동 혜택도 다양하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농협중앙회장 명의의 대외표창과 팀별 시상금, 개인 장학금이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 간 교류 확대를 위한 2박 3일 제주도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NH콕서포터즈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농협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열정과 개성을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디지털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젊은 세대와의 공감형 콘텐츠 마케팅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번 NH콕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장에 반영하고, 미래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