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산, 서울시교육청과 아동·청소년 지원 협약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19 09:14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네 번째)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왼쪽부터 다섯 번째)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특별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네 번째)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왼쪽부터 다섯 번째) 최도규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통합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규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성기 교육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인재 발굴 및 교육, 학교 지원 사례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14년부터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2024년부터는 ‘심포니 교실숲’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의 학습 공간 개선을 지원해 왔다. 이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왔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신입사원들이 참여한 ‘사랑의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을 서울시 노원구에서 진행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환경 개선과 청소년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불닭 신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회장 승진 삼양식품이 김정수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임 일자는 오는 6월 1일이다. 김 부회장의 승진은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이다.이번 승진은 해외 점유율 확대 대응과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다.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 비중은 80%에 달한다. 사실상 해외 실적이 삼양식품을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삼양식품은 최근 몇 년간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수출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법인과 생산공장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했다. 이처럼 사업이 확대되고 경영 범위가 커지면서 통합 리더십 필요성이 2 영등포구 ‘진주아파트’ 26평, 5.3억 떨어진 19.5억원에 거래 [하락아파트] 서울 강남 고가 단지에서 수억원씩 낮아진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송도·세종·해운대 등 주요 지역에서도 최고가 대비 큰 폭의 하락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 한때 상승세를 주도했던 지역들까지 가격 조정 흐름에 합류하면서 전국 아파트 시장 전반에 약세 분위기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권 포함 하락 거래 이어져서울에서는 강남권과 비강남권을 가리지 않고 최고가 대비 낮은 가격의 거래가 이어졌다.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15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에서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진주아파트’ 26평(63.83㎡)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5월 14일 19억5666만원(6층)에 거래 3 강남구 '래미안그레이튼' 26평형, 9.4억 오른 28.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신고가 거래 흐름이 서울 핵심지를 넘어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강남·여의도·이촌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잇따른 가운데, 분당·광명 등 수도권과 부산·인천·대전·창원 등 지방 거점 도시에서도 신고가 사례가 이어졌다. 지역별 온도차는 있지만 신축·대단지·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는 뚜렷하다. 초고가 시장에서는 한남·반포·삼성동이 전국 최고가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프리미엄 주거지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핵심지 신고가 행진…강남·여의도·이촌 강세서울 강남구 역삼동 ‘래미안그레이튼(진달래2차)(2010년 준공)’ 26평형(59.78㎡) 21층 매물이 지난 4월 9일 신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