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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아차산서 병오년 새해맞이 ‘안전·수주기원제’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12 17:12

이상주 동문건설 사장 외 임직원 70여명이 아차산 정상에서 안전·수주 기원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동문건설

이상주 동문건설 사장 외 임직원 70여명이 아차산 정상에서 안전·수주 기원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동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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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문건설이 지난 10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며,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문건설이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특히 탁월한 수주성과를 통해 올해는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진행될 예정인 만큼 모든 임직원이 더욱 안전 시공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또 이번 행사에는 동문건설 이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함께 동반 등산을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한 해의 다짐과 목표를 이야기하며, 성취해야 할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다수의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만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42주년을 맞이한 동문건설은 그만큼 안정적인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건설은 1984년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젊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단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주거공간에 대한 신뢰의 또 다른 이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문건설은 올해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와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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