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스파오,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 모집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05 11:00

신상품 선체험·콘텐츠 제작
패션 크리에이터 성장 도모
내년 1월부터 약 4개월간 운영

이랜드 스파오가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사진제공=이랜드월드

이랜드 스파오가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사진제공=이랜드월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는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를 1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스파오 크리에이터는 스파오의 신상품과 시즌별 주요 기획전 아이템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스파오는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기반 브랜드 자체 서포터즈를 운영해, 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일상 속 스파오 스타일링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스파오와 패션을 사랑하는 20대 고객이다.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자 중 월 2회 이상 콘텐츠 업로드가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스파오 크리에이터 1기는 2026년 1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운영된다. 해당 서포터즈는 틱톡·인스타그램 등 Z세대가 즐겨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스타일링 숏폼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스파오 크리에이터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 경비와 스파오 신상 아이템이 제공된다. 월단위 팀·개인별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리워드가 지급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최종 우수 활동자에게는 브랜드와 추가 파트너십 기회가 제공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크리에이터는 단순 체험단을 넘어, 브랜드 실무자와 함께 신상품 기획전과 캠페인에 맞는 숏폼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패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지원자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브랜드 공식 채널에서 선보이고, 스파오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1조1430억원…전년比 15%↑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도체 공장 등 하이테크 프로젝트의 공정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30조1000억원으로 상향했다.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2조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1430억원으로 15.0% 늘었다.특히 건설부문 매출이 4조4650억원, 영업이익이 27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4.5%, 영업이익은 149.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반도체 중심의 하이테크 사업과 해외 프로젝트가 이끌었다. 평택 P5 신규 팹을 비롯한 주요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했고, 해외 복합빌딩과 데이터센터 관련 2 삼성바이오에피스, 3분기 영업익 1326억…전년比 3%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3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갔다.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을 제외한 본업 중심의 제품 판매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누적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의 97% 수준을 달성했다.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4422억 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13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2893억 원, 영업이익은 3632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3759억 원)의 97%를 3분기 만에 넘어섰다.특히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 3 유한양행, 3분기 영업익 332억…전년比 51% ‘↑’ 유한양행이 올해 3분기 의약품 사업과 라이선스 수익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유한양행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043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0억 원으로 19.9% 감소했다.의약품 사업 성장과 라이선스 수익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사업부문별로 약품사업 매출은 3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늘었다. 일반의약품(OTC) 매출은 660억 원으로 8.6%,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3078억 원으로 3.7% 증가했다.헬스케어사업 매출은 6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반면 해외사업 매출은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