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1월3일(월)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1-03 07: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1월3일 월요일(음력 9월14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스스로 내 뱉은 말로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48년생, 무식한 사람과의 언쟁은 이득이 없다.
60년생, 본분을 잊지 말고 기반을 안전하게 다져라.
72년생, 예의를 벗어난 행동은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84년생, 내 위주가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해라.
96년생,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 줄 모르는구나.

소띠 : 서두르지 말고 침착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49년생, 후원자나 협력자를 만나 새로운 일을 도모한다.
61년생, 사업가는 새 일을 시작하거나 사업의 영역을 넓히겠다.
73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지고 사람이 따른다.
85년생, 노력의 대가를 충분히 보상 받는다.
97년생, 한 번 잘못 선택하면 잃는 것이 많구나.

범띠 : 일하기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가지는 것이 좋다.
50년생, 꼭 필요한 약속이 아니라면 집 멀리 나가지마라.
62년생, 생각이 많아지면서 마음이 혼란스럽다.
74년생, 외모가 뛰어난 사람은 보다 경계할 필요가 있다.
86년생, 불필요한 외출은 삼가하고 소비를 줄여라.
98년생, 자신의 경쟁력을 믿고 자신있게 도전해라.

토끼띠 :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소신껏 행동해야 길하다.
51년생, 애타게 찾는 것이 있다면 손에 쥐게 될 것이다.
63년생, 기력이 생기니 못다한 일이 있으면 마무리해야 한다.
75년생, 사적인 모임은 되도록 피하고 주변 정리에 힘써라.
87년생, 융통성을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해라.
99년생, 시간은 누구나 똑같이 주어진다.

용띠 : 하늘이 돕는 운이니 모든 사람이 내 편이다.
52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64년생, 귀인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76년생, 자금문제가 해결이 되면서 숨통이 트이게 된다.
88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게 된다.
00년생, 남 좋은 일만 하고 얻는 것이 없구나.

뱀띠 : 욕심을 부리면 크게 전락할 위험이 있다. 유혹을 뿌리쳐라.
53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65년생, 근검 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77년생, 눈앞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것이다.
89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할 처지이다.
01년생, 길에 우연히 만나는 사람을 경계해라.

말띠 : 다양한 부류의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이 유리하다.
54년생, 시야가 좁으니 조언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66년생, 자신이 먼저 베풀고 상대에게 바래야 한다.
78년생, 큰 규모로 하는 것보다는 작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부정행위는 생각도 하지마라.
02년생, 일어나지 않은 일을 너무 걱정하지 마라.

양띠 : 겉은 화려하지만 알맹이가 없다. 실속을 차리도록 노력해라.
55년생, 안에서 지내는 것보다 밖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
67년생, 쌍방의 이익을 모두 고려해라.
79년생, 웃어른을 모시고 대접하면 그이상의 보답을 받는다.
91년생, 급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침착히 판단해라.
03년생, 서두르다 일을 두번 할 수있으니 주의해라.

원숭이띠 : 과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에게 보답을 받는다.
56년생, 오랜 어려움이 드디어 해결되니 웃음이 가득하다.
68년생, 고민하지 말고 윗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라.
80년생, 안풀리는 일은 술 한 잔으로 풀어라.
92년생, 제멋대로 나가면 화합에 실패할 수 있다.
04년생, 풍요로운 가운데 자신을 뒤돌아보는 하루이다.

닭띠 : 고비를 넘겨 모두 해결된 형국이다.
57년생, 기분전환이 필요로 하는 시기이다. 회포를 풀어도 좋다.
69년생, 충분한 계획이 없는 신규 사업은 손실을 볼 우려가 있다.
81년생, 별거했던 부부나 연인이 다시 화합하게 될 수 있다.
93년생, 학업에 큰 성과를 거두니 매진해라.
05년생, 결정적인 한 수가 필요한 하루이다.

개띠 : 윗사람의 조언을 따르고 교류를 도모해라.
58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70년생, 남에 대한 배려나 상냥함을 잊지 말라.
82년생, 매사 불안하나 끝내는 이룰 수 있다.
94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06년생, 너무 잘해주려는 것도 상대방은 부담이 된다.

돼지띠 : 숨 돌릴 여유가 없다. 바삐 움직여야 한다.
59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큰 거래가 성사된다.
71년생, 목표달성이 눈앞에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얻을 수 있다.
83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95년생, 사람 마음을 움직이면 길이 열린다.
07년생, 지나간 일은 가급적 빨리 잊는 것이 좋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유관순 열사 순국 106주기 추모제 개최 서울 용산구가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6주기를 맞아 추모제를 열고 열사의 독립정신을 되새긴다. 용산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제106주기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추모제는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유 열사가 순국 이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됐던 역사적 사실도 함께 되새기는 자리다.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념사와 추모사 낭독, 헌화·분향,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용산구의회 의장과 서울지방보훈청장, 유관순 열사 유족, 기념사업회 관계자, 2 유동균 마포구청장, 폐기물·교통 현안에 “주민 희생 없는 해법 찾아야”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폐기물 처리와 철도교통 등 지역 현안을 두고 주민에게 일방적인 부담을 전가해서는 안 된다며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마포구는 15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철도노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구의 입장과 대응 방향을 밝혔다.유 구청장은 이날 “마포구민에게 일방적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일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현안별 대안을 제시했다. 폐기물 처리시설과 철도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지역 주민이 감당해온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마포자원회수시설과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문제에는 마포·은평·서대문 등 서북3구의 협력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했다.당초 서북3구는 은평 3 양은미 서울 중구의원, 보행불편 현장 찾아 개선 주문 서울 중구의회 양은미 부의장이 결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정례회 일정 속에서도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 회현동·필동·장충동·다산동을 중심으로 보행환경과 안전시설을 살피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양 부의장은 지난 7월 중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장충동의 파손된 보도블록 현장을 먼저 찾았다.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민원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에 정비를 요청했다. 이후 파손된 보도블록이 교체되면서 보행환경이 개선됐다.다산동에서는 주민센터 인근 계단 화단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양 부의장은 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이용 어린이와 주민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