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0월24일(금)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0-24 02:3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0월24일 금요일(음력 9월4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근사한 자리에 초대를 받는 운이다.
48년생, 생각했던 방향으로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60년생, 짜임새있는 업무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72년생,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인다. 자신의 능력을 믿어라.
84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거나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
96년생, 먼 곳에서 좋은 사람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해라.

소띠 :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모방이나 도용은 하지마라.
49년생, 매매나 계약은 쉽게 성사되나 보증은 피해라.
51년생, 새로운 식구가 생기지만 반갑지는 않다.
73년생, 나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85년생, 사소한 고마움도 반드시 표현해야 한다.
97년생, 고집을 버리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범띠 : 열린 대화를 하게 되면 문제가 풀릴 것이다.
50년생, 작은 일도 가볍게 생각하면 안된다.
62년생, 실물수가 있으므로 귀중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74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면 후회가 따를 것이다.
86년생, 멀리 떠날수록 많은 것을 얻게 된다.
98년생, 손쉽게 들어오는 것에 주의해라.

토끼띠 : 남의 이목에 신경 쓰지 말고 소신껏 행동해야 길하다.
51년생, 길한 소식과 흉한 소식을 동시에 접한다.
63년생, 용기있는 결정만이 이익을 얻을 것이다.
75년생, 각종 모임은 되도록 피하고 주변 정리에 힘써라.
87년생, 조금만 버티면 큰 행운이 따른다.
99년생, 세상사 마음 먹기에 따라 달리 보인다.

용띠 : 하늘이 돕는 운이니 모든 사람이 내 편이다.
52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64년생, 귀인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76년생, 막혔던 자금 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88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00년생,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뱀띠 : 과욕으로 인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유혹을 뿌리쳐라.
53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65년생, 근검 절약하여 저축에 힘쓰고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77년생, 눈앞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것이다.
89년생, 지인이 하는 말은 믿는 편이 좋다.
01년생, 생각대로 흘러갈 것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말띠 : 모험심이 지나치면 위험한 고비를 맞는다.
54년생, 자기 뜻에 어긋나도 불평하지 말라.
66년생, 분수를 알고 실력에 맞는 목표를 세워라.
78년생, 손위 어르신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해법이 보일 것이다.
90년생, 남의 힘을 빌려도 좋은 결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02년생, 마음이 이끄는대로 행동하면 성공할 것이다.

양띠 : 마지막 선택은 아니다. 현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55년생, 안에서 지내는 것보다 밖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
67년생, 쌍방의 이익을 모두 고려해라.
79년생, 웃어른을 모시고 대접하면 그 이상 보답 받는다.
91년생, 급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침착히 판단해라.
03년생, 내일이 있으니 기죽거나 낙심하지 마라.

원숭이띠 :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해라.
56년생, 불필요한 갈등은 피해라. 시간낭비이다.
68년생,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모두 다 좋은 것은 아니다.
80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
92년생, 가까운 곳에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04년생, 지나친 장난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닭띠 : 반가운 사람과 소식을 주고받을 운이다.
57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행운의 소식을 접하게 될 듯하다.
69년생, 막혔던 일이 시원하게 처리되고 고민이 해결된다.
81년생, 체면때문에 잃는 것이 많으니 주의해라.
93년생, 지난 일을 반성하고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설계해라.
05년생,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법이다.

개띠 : 기세가 드높아도 한 발 물러서는 지혜를 지녀라.
58년생, 터무니없는 싸움이다. 이젠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70년생, 어려운 일일수록 무리수보다는 정공법을 택해라.
82년생,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낯선 사람을 경계해라.
94년생, 지루한 일상으로 하루가 힘들구나.
06년생, 순서대로 처라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돼지띠 : 좋은 신하를 거느릴 군주와 같은 운세이다.
59년생, 먼저 양보하면 그 이상 보답 받는다. 너그러움을 베풀어라.
71년생, 이익을 너무 추구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8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오랜 어려움이 해결된다.
95년생, 연인과 친구를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 좋다.
07년생, 길에서 시간만 허비하니 일찍 집으로 들어가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유관순 열사 순국 106주기 추모제 개최 서울 용산구가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6주기를 맞아 추모제를 열고 열사의 독립정신을 되새긴다. 용산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제106주기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추모제는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유 열사가 순국 이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됐던 역사적 사실도 함께 되새기는 자리다.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념사와 추모사 낭독, 헌화·분향,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용산구의회 의장과 서울지방보훈청장, 유관순 열사 유족, 기념사업회 관계자, 2 유동균 마포구청장, 폐기물·교통 현안에 “주민 희생 없는 해법 찾아야”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폐기물 처리와 철도교통 등 지역 현안을 두고 주민에게 일방적인 부담을 전가해서는 안 된다며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마포구는 15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철도노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구의 입장과 대응 방향을 밝혔다.유 구청장은 이날 “마포구민에게 일방적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일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현안별 대안을 제시했다. 폐기물 처리시설과 철도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지역 주민이 감당해온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마포자원회수시설과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문제에는 마포·은평·서대문 등 서북3구의 협력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했다.당초 서북3구는 은평 3 양은미 서울 중구의원, 보행불편 현장 찾아 개선 주문 서울 중구의회 양은미 부의장이 결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정례회 일정 속에서도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 회현동·필동·장충동·다산동을 중심으로 보행환경과 안전시설을 살피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양 부의장은 지난 7월 중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장충동의 파손된 보도블록 현장을 먼저 찾았다.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민원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에 정비를 요청했다. 이후 파손된 보도블록이 교체되면서 보행환경이 개선됐다.다산동에서는 주민센터 인근 계단 화단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양 부의장은 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이용 어린이와 주민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