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대문구 '그린빌' 25평, 5.59억원 급등한 12.3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왕호준 기자

hjw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02 15:54

양천구 '목동신시가지5' 34D평, 5.5억원 치솟은 30.5억원에 거래
성동구 '힐스테이트서울숲러버' 26평, 5.1억원 상승한 20.8억원에 거래

서대문구 '그린빌' 25평, 5.59억원 급등한 12.3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왕호준 기자]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 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대문구 '그린빌' 25평(78.18m²) 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지난달 18일에 계약됐으며 5억5900만원 치솟은 12억3400만원에 거래됐다.

양천구 소재 '목동신시가지5' 34D평(95.27m²) 2층 매물은 5억5000만원 급등한 30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달 23일이다.

이어 성동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서울숲러버' 26평(64.95m²) 8층은 5억1000만원 상승한 20억8000만원에 거래돼 종전 가격 대비 상당한 상승폭을 보였다. 계약일은 지난달 27일이다. 이 평형은 지난 4월, 15억7000만원에 거래됐는데 약 6달만에 5억원 가까운 가격이 상승했다.

왕호준 한국금융신문 기자 hjw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 18평, 5억 떨어진 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구를 비롯해 용산,서초구 등 주요 단지에서 수억원 넘게 떨어진 거래가 확인됐으며 부산·경기·인천 등 주요 도시에서도 하락 거래가 감지됐다.◇ 서대문·용산·서초구 등 주요 단지서 하락 거래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하향 조정된 사례가 확인됐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59.97㎡(약 18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7월 27일 9억원에 중개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14억원(7월 24일)보다 5억원(35.7%) 하락했다 2 서초구 '현대동궁' 25평, 6억 오른 33.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서초·강남과 경기 분당·위례는 물론 부산·인천, 충청권 신축 단지까지 평형 최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지역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반포·개포 등 강남권 신고가…목동·신대방도 강세서울에서는 서초구와 강남구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소재 '현대동궁' 전용 82.35㎡(29평)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5층은 지난 7월 2일 6억원 상승한 3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이어 양천구 '강산빌라트' 전용 131.88㎡(43평 3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SRT…철도통합 '반쪽 완성' 남은 과제는? 13년간 분리 운영됐던 KTX와 SRT가 오는 9월 하나의 체계로 통합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코레일의 SR 영업 양수와 정부 보유 SR 지분 취득을 승인하면서 SRT 브랜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고속철도는 'KTX' 체계로 재편된다. 다만 조직과 운임 체계는 통합되지만 임금체계와 조직문화 등 핵심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운영 통합만 서두른 반쪽짜리 합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4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SR의 고속철도 영업을 양수하고 정부가 보유한 SR 지분 58.95%를 취득하는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고속철도는 KTX 단일 브랜드로 운영된다.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