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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키사라·싱카이 가을 신메뉴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4 08:15

아워홈(대표 김태원)은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가을 시즌 신메뉴를 24일 선보였다. /사진=아워홈

아워홈(대표 김태원)은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가을 시즌 신메뉴를 24일 선보였다. /사진=아워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아워홈(대표 김태원)은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가을 시즌 신메뉴를 24일 선보였다.

키시라와 싱카이는 올해 연간 콘셉트를 ‘제철에 경험하는 일본·중국 유명 지역의 미식 이야기’로 정하고, 계절마다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여름에 이어 이번 가을에도 깊어가는 계절의 맛과 활력을 담은 새로운 요리를 마련했다.

키사라는 푸른 바다와 맑은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일본 시즈오카현을 주제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활전복, 대하, 전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활전복 대하 나베’와 ‘가을 전어구이’를 비롯해 정식 코스 요리에는 계절 생선회, 한우 이시야끼(돌판에 구워먹는 방식)와 자연송이 해산물찜, 장어 후라이, 아게도후(일본식 두부 튀김) 등 다채로운 구성을 갖췄다.

싱카이는 동서양이 공존하는 미식 도시 중국 상하이를 주제로 다채로운 진미를 준비했다. 제철 메뉴인 ‘송이전복탕면’, ‘자연송이 비파새우’, ‘산동식 조염대하’를 비롯해 전복 샥스핀찜, 두 가지 방식으로 선보이는 바닷가재 요리, 새싹삼 스테이크 등 풍성한 메뉴를 선보인다.

가을 신메뉴는 키사라 여의도점, 신세계강남점과 싱카이 여의도점, 역삼점, 신세계사우스시티점, 신세계센텀점 등 주요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매장별로 운영 메뉴는 상이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제철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정통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프리미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의 미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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