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크라운제과, 7가지 곡물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2 09:08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7가지 곡물을 알차게 담은 프리미엄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를 22일 출시한다. 백미와 흑미를 더해 한층 풍부해진 곡물의 깊은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7가지 곡물을 알차게 담은 프리미엄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를 22일 출시한다. 백미와 흑미를 더해 한층 풍부해진 곡물의 깊은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사진=크라운제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7가지 곡물을 알차게 담은 프리미엄 비스킷 ‘옹실한 칠곡쿠키’를 22일 출시한다. 백미와 흑미를 더해 한층 풍부해진 곡물의 깊은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2005년 첫 선을 보인 오곡쿠키에 이어 ‘칠곡쿠키’가 더해지며 곡물 간식의 선택 폭을 한층 더 넓혔다. ▲귀리 ▲퀴노아 ▲땅콩 ▲렌틸콩 ▲검정깨에 ▲백미와 ▲흑미까지 7가지 곡물로 완성했다.

품질 좋은 국내산 쌀을 사용해 특유의 구수함과 곡물의 담백함을 균형감 있게 담아냈다.

우리쌀(백미+흑미) 함량이 10%라 한입마다 건강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곡물의 풍부한 영양 덕분에 든든함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 간식이다. 백미와 흑미가 지닌 풍부한 식이섬유와 복합탄수화물이 더해져 든든한 포만감과 오래가는 활력을 더했다. 식사를 거른 바쁜 아침이나 입이 심심한 오후,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크라운제과만의 기술로 가루쌀 특유의 텁텁함을 최소화해 입 안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특징이다. 곡물 본연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한층 부드럽고 깔끔해 첫입부터 끝까지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차마카세'가 떠오르는 지금, 따뜻한 차와 함께 곁들이면 풍미가 두 배라 다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패키징 역시 곡물의 건강함이 느껴지는 '웰빙 무드' 중심의 디자인이라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갈색 톤의 정제된 배경 위에 7가지 곡물에 둘러 쌓인 쿠키의 모습은 보는 순간 입맛을 돋게 해준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곡물 간식 트렌드에 맞춰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기존 5가지 곡물에서 7가지로 확장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재료와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