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하임랩, 주거 환경개선 ‘리모델링 서비스’ 서울 전역으로 확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18 16:10

하임랩 리모델링 서비스를 통해 변화된 공간./사진제공=하임랩

하임랩 리모델링 서비스를 통해 변화된 공간./사진제공=하임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의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전문 자회사 하임랩이 기존 서울 14개구에만 제공하던 리모델링 서비스를 서울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이에 하임랩은 서울 내 더 많은 구축 아파트 거주자들에게 맞춤형 주거 개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하임랩은 단순한 인테리어 변경이 아닌, 단열·결로·누수·악취 같은 노후 아파트의 기능적 문제와 공기질 등 주거환경 문제까지 전문 장비로 진단하고, 보고서를 제공한다. 이후 고객 취향을 반영한 1:1 디자인 상담을 거쳐 토털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디자인 결과는 3D모델링 제안서와 도면으로 구성돼, 시공 전부터 예산과 공간 계획을 명확히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담 디자이너와 기능개선 시공 담당자가 팀을 이뤄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을 관리하며, 시공 1년 후 ‘애프터 하임’ 점검 서비스로 사후관리도 이어진다.

하임랩 관계자는 “집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고, 기능이 갖춰진 공간에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담아 가장 건강한 공간을 제안하고 리모델링하는 고객 맞춤 토탈 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 6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각자 대표이사 곽수윤·김영길·김성철) 컨소시엄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3블록에 공급하는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오는 6일 개관한다.5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8개 동, 총 62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00가구, 94㎡ 79가구, 101㎡ 129가구, 111㎡ 15가구다.앞서 분양을 마친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와 함께 총 1366가구 규모의 우미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청약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 2 코레일, 서소문고가 붕괴 피해 113억 청구…서울시 배상은 ‘미확정’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코레일이 입은 피해액이 113억원을 넘어섰다. 코레일은 서울시에 피해 보상을 청구했지만, 서울시는 사고 책임과 청구액 검증이 먼저라는 입장이다.5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5월 발생한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총 113억4166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산정하고, 서울시에 해당 금액의 배상을 청구했다.피해액의 대부분은 영업 손실이었다. 코레일이 산정한 영업 피해는 92억4179만원으로 전체의 약 81.5%를 차지했다. 시설·전기 등 직접 복구비용은 16억9641만원, 승무·영업 관련 인건비는 4억344만원이었다. 기타 비용은 3만원으로 집계됐다는 설명이다.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는 지난 5 3 서초구 '신반포자이' 26평, 11억 오른 4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부산, 경기, 인천, 충남, 대전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격을 웃도는 매매 사례가 확인됐다. 서울 서초구에서는 최대 11억원, 경기 성남시에서는 4억3000만원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부산과 인천에서도 1억원 이상 오른 거래가 이어졌으며, 충남 천안에서는 2억5990만원의 가격 차이가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잠원·서초·둔촌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1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 전용면적 84.87㎡(약 26평)는 직전 거래보다 11억원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해당 매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