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랜드, 제1차 내부통제 관리위원회 개최…"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02 14:12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내부통제관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내부통제관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위험 사전예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 30일 제1차 내부통제 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고경영자 주도 내부통제체계 운영을 통한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최 직무대행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내부통제의 체계적 운영과 자율통제 문화 정착을 위한 3대 추진전략 및 6대 전략과제 운영계획안을 의결했다.

3대 추진전략은 ▲내부통제 관리감독 강화 ▲내부통제 리스크 통합 관리체계 신설 ▲이행부서 내부통제 성과관리 강화이며, 6대 전략과제로 ▲내부통제 관리감독 강화 ▲내부통제 리스트 통합 관리 체계 신설 ▲리스크 컨트롤 매트릭스 고도화 ▲고위험 리스크 통제 활동 및 점검 강화 ▲이행부서 내부통제 성과관리 강화 ▲대내외 내부통제 소통 및 정보공유 강화를 선정했다.

최 직무대행은 “강원랜드는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등급을 달성하며 발전하는 모습으로 국민 신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내부통제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2024년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P)'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내부통제체계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밤샘 수다도 가능한 SUV"…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최초 공개 “글레오, 안녕. 오늘은 새로운 투싼을 공개하는 날인데 긴장되지는 않니?”“저는 AI라 긴장하지 않습니다.”“그래, 괜히 걸 물어봤구나. 이번에 출시하는 투싼 어떨 것 같아?”“투싼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밤을 샐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설명 대신 빨리 보여드리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18일 경기도 파주시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 현장에서 윤효준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과 디 올 뉴 투싼에 탑재된 차세대 AI 에이전트 '글레오 AI'가 대화한 내용이다. 기존 신차 설명회와 다르게 AI와 위트있는 대화를 통해 투싼의 기대감을 높인 모습이었다.“신형 투싼에 대해 이야기하면 밤을 샐 2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