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4월30일(수)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4-30 00:00

[오늘의 운세] 4월30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4월3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신중 하라.
48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60년생, 작은 소망은 조만간 이루어진다.
72년생, 금전부탁이 아니라면 지인의 요청을 외면하지마라.
84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96년생, 너무 잘하려고 하다가 낭패를 보기 쉽다.

소띠 : 크게 움직이지말고 무리한 활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49년생, 오랜 친구가 갑작스럽게 떠나게 된다.
61년생,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명예가 떨어진다.
73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85년생,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어려움이다.
97년생, 평소처럼 하던대로 행동하면 무리가 없다.

범띠 : 과감히 움직여라. 상하가 협조한다.
50년생, 옳고 그름은 명확하게 가려야 뒤탈이 없다.
62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74년생, 포상이나 승진의 기쁨 있으니 주위 사람과 함께해라.
86년생, 개방적인 태도도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라.
98년생, 윗사람과 불필요한 마찰은 피해야한다.

토끼띠 : 앞으로 부딪힐 어려움을 미리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51년생, 힘든 일은 우회하지 말고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낫다.
63년생, 다른 사람의 도움은 기대할 것이 없다.
75년생, 자존심을 내세우면 상황이 반전된다.
87년생, 오랜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99년생, 대화 할 때는 상대의 표정변화에 주목해라.

용띠 : 매사 침착하게 대처하면 잘 움직인다.
52년생, 갑작스러운 제안은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64년생, 여럿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라.
76년생, 패기와 용기를 앞세워 일을 처리해라. 과감하게 움직여라.
88년생,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다. 먼저 마음을 열어라.
00년생, 과유불급이란 뜻을 알고 절제의 의미를 알아야한다.

뱀띠 : 자신의 감정을 다소 감추는 것이 유리하다.
53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자존심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주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만 자만은 절대 금물이다.
77년생, 남을 위해 봉사하는 날이다.
89년생, 금전부탁이 아닌 주위의 요청은 가급적 들어 주어라.
01년생, 장난이 심하면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된다.

말띠 : 쓸데없이 바쁜 일이 생긴다. 요령이 필요하다.
54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사실을 명심해라.
66년생, 노력해도 운이 부족하면 결실을 맺기 힘들다.
78년생, 옛 친구나 동료를 멀리 하지 말라.
90년생, 서둘러 결정하면 오히려 손해가 생긴다.
02년생, 열심히 했는데 마무리가 조금 부족하구나.

양띠 : 지금 당장은 어려워도 도움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
55년생,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이다.
67년생, 밀고 당기는 속에서 타이밍을 잘 잡아라.
79년생, 앞서 나가기보다는 뒤를 보는 여유를 가져라.
91년생, 포기는 아직 이르다. 또 다른 기회가 남아 있다.
03년생, 고민해도 당장은 특별한 방법이 없구나.

원숭이띠 : 지금까지 진행했던 일이나 행동이 효과를 보는 날이다.
56년생, 모든 게 순조로워도 긴장을 풀지는 마라.
68년생, 주말에 할 일이 있으면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
80년생, 가급적 윗사람을 내세우면 길하다.
92년생, 가까운 친구에게 남모르는 고민이 있다.
04년생, 오늘은 버티는 것이 필요한 하루이다.

닭띠 :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루는 격이다. 대체적으로 순조로운 하루다.
57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69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1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93년생, 서두르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노력해야 얻는다.
05년생, 편안하고 안정적인 하루를 보내게된다.

개띠 : 운기가 밝고 매사 적극적으로 임하면 행운이 찾아 든다.
58년생, 귀한 음식이나 귀한 물건을 접한다.
70년생, 뜻밖의 손님이 나를 찾거나 전화를 받게 된다.
82년생,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선점하는 것이 좋다.
94년생, 집에서 멀리 떠날수록 고생이 따른다.
06년생, 의도적으로 조심스럽게 나아가야 한다.

돼지띠 : 상대의 결점을 찾기보다는 장점을 취하도록 해라.
59년생, 현재 고난은 경험에 따른 지혜로 극복해야 한다.
71년생,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83년생, 작은 일에 동요하지 말고 큰 흐름을 봐야한다.
95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면 충분할 것이다.
07년생, 다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오늘은 쉬는 것이 좋다.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4월30일(수)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외부의 공격앞에 일치 단결하여 힘을 모으고 있는 형상이다.
당신의 참을성이 발휘되어 이를 극복하겠지만 여간 인내가 필요한게 아니다. 덕분에 어느 누구도 당신을 공략할 수 없다. 당신은 만만한 존재가 아니며, 깨트릴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와도 같다. 이런 면들은 당신의 고귀한 성품과 인격, 강인함과 일사분란함. 이 모든 것들이 융합되어 나온 것이다.
오늘엔 딱 : 액션영화

물고기자리 (2.19 ~ 3.20)
자녀나 가족 누군가가 깊은 슬럼프에 빠지며 가출하기도 한다.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본인에게는 의외로 실력을 인정받는 시기이며 의기양양하게 원하는 길로 들어선다. 외부의 부러움을 사며 승승장구하지만 겸손하지 않아 사기가 떨어질 수 있다. 남의 환심을 사려고 자신의 입장을 과장하려다가 큰 창피를 당한다.
오늘엔 딱 : 건강검진

양자리 (3.21 ~ 4.19)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일이 순조롭다.
물에 빠졌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구조의 손길이 닿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해 귀인과도 만나니 전화위복이 되는 현상이다. 이처럼 주변에 병과 약이 함께 하게 된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너끈히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열심히 하는 가운데 주변으로부터 능력도 인정받고 경험도 쌓아가게 될 것이다. 단지 불평은 말아야 한다.
오늘엔 딱 : 안경

황소자리 (4.20 ~ 5.20)
예쁜 구슬이 바닷물 속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기회가 오면 후다닥 뛰쳐나가야 할 것이지만 나를 알아줄 사람이 누구일까 잘 생각한 후에 움직인다. 기회는 언제나 내편에 있으니 이 기회가 오기도 전에 성급해선 안된다. 실력을 쌓으면서 점진적인 발전을 꾀하도록 한다. 환경의 변화가 자신에게 좋은 기회임을 알고 이 행운을 붙잡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장난감

쌍둥이자리 (5.21 ~ 6.21)
하는 일이 순조롭다.
어렵더라도 자신을 낮추고 양보하면 좋으며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도 나름대로 뜻깊다. 좋은 일을 하면 덕이 쌓이므로 복이 되어 돌아온다. 주변의 좋은 소식을 기대하자. 금전운이나 애정운 모두 호조를 보이며 대인관계에선 자신을 이해해 주는 어진 벗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동쪽

게자리 (6.22 ~ 7.22)
아름다운 이성과 멋진 계획을 세우는 형상이다.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될 것이지만 경거망동은 삼가며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는 말아라. 창과 칼이 부딪히는 다툼이 생길지 모르니 양보와 관용의 자세를 지키도록 한다. 중요한 일이면 믿음직한 참모에게 일임해 보는 것도 좋다. 뜻밖에 길한 소식을 전해온다.
오늘엔 딱 : 양말

사자자리 (7.23 ~ 8.22)
돈 때문에 마음 편할 날이 없다.
만일에 돈 때문에 걱정이 생긴다면 가슴도 답답하고 건강을 유지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러니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하며 남에게 돈을 꾸지도 빌려 주지도 말 것이다. 오늘의 운세는 나쁜 것 같아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 훗날 큰 일을 하게될 초석을 쌓는 날이기 때문에 무심코 보내는 일도 훗날은 영향이 커진다.
오늘엔 딱 : 수첩

처녀자리 (8/23 ~ 9/23)
하고자 하는 일에 새로운 도전이 따르지만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되므로 침착하게 추진해가다 보면 뜻밖의 돌파구가 생긴다.
직장인은 자영업을 하고 싶어하나 자금력의 문제가 걸림돌이 되어 실망을 할 수도 있다. 여성의 애정에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함이 좋겠고 남자의 경우는 조용하게 지켜봄이 좋다.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공든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므로 서두르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함이 이롭다.
오늘엔 딱 : 물티슈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그물에 걸려든 새의 형상으로서 큰 새라면 그물을 뚫고 나가겠지만 작은 새는 어쩔 수 없는 요지부동인 상태인 날이다.
날고 싶어도 날아 보지 못할 작은 새의 입장이라면 어찌하겠는가. 마음의 불은 이미 지펴져 있는데 여건이 허락하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과없는 일을 한다거나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공부를 하고 계시다면 다음을 위해 포기하지 말고 정진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손목시계

전갈자리 (10/23 ~ 11/22)
기러기가 짝을 잃은 형국으로 밝은 곳을 버리고 어두운 곳을 향하게 되는 위험이 예상되는 운이다.
마음만 급하지 성사되는 일이 없으니 마음이 답답하다. 성사되는 일이 없으니 다시 무리를 하고 그렇게 하자니 지쳐가고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으다. 이런 경우 당신은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나쁜 상황에서 헤어날 수 있다. 허세와 허영은 일찌감치 떨쳐버려야 한다.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임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열쇠

사수자리 (11/23 ~ 12/24)
비교적 좋은 운으로 행운이 따르는 하루가 될 것이다.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좋은 운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움츠려 들거나 소심해지면 이 운을 모두 활용하지 못할 것이다. 원하던 바가 있다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다. 운이 좋으니 뜻이 통할 것이다. 상호간에 공감이 형성되는 분위기에서의 어필이 필요한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누가 당신 속을 알아줄까.
오늘엔 딱 : 관광지

염소자리 (12/25 ~ 1/19)
무슨 일이나 시기를 놓치기 쉽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주위의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기 쉬울 운세다.
대인관계에서는 싸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일에 있어서 보람이 없으며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소원은 이루어지기 매우 어려운 날이니 운에 비해 바라는 바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오늘은 자신을 낮추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도 실망하지 않고 내일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튀김요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