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항공, JTB 신입직원 본사 초청 견학 행사 가져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6 10:17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일본 대형 여행사인 JTB 신입직원을 초청해 본사와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회장 조원태)이 일본 대형 여행사인 JTB 신입직원을 초청해 본사와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대한항공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대한항공(회장 조원태닫기조원태기사 모아보기)이 일본 대형 여행사인 JTB 신입직원을 초청해 본사와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 진행하는 이번 견학 행사는 전날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렸다. 평소 여행업계 종사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항공사 시설을 견학하며 항공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양사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를 2배 이상 키웠다. 이들은 지난해 최신 설비로 리모델링을 마친 대한항공 종합통제센터(Operations & Customer Center·OCC)와 격납고, 객실훈련원, 운항훈련원 등 본사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운항훈련원에서는 모의 비행 조종 훈련 시설인 ‘비행훈련장치(Flight Training Device·FTD)’ 체험 기회가 제공됐다.

대한항공 측은 “대한항공 본사 방문을 통해 항공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뜻깊은 경험으로 남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JTB과 좋은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고, 여행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남양유업, 카자흐스탄서 K-밀크 승부수…수출 다변화 속도 남양유업이 조제분유에 집중됐던 수출 제품군을 커피와 단백질 음료 등으로 넓히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남양유업은 지난 12~1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K-밀크 페스티벌’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주요 수출 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유가공협회가 주관하는 해외 공동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남양유업은 국내 6개 유업체와 함께 참여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와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남양유업은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몬스터를 비롯해 ‘맛있는우유GT’와 ‘맛있는두유GT’ 멸균 제품,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커피믹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등을 2 DL,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기후 시나리오 분석·안전관리 강화 DL가 주요 계열사의 ESG 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2026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DL는 2023년부터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는 네 번째 발간본으로, DL㈜를 비롯해 DL케미칼, DL이앤씨, DL에너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DL건설, 포천파워 등 주요 계열사의 국내 사업장을 보고 범위에 포함했다.이번 보고서에는 그룹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체계와 주요 계열사의 ESG 경영 현황이 담겼다. 특히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사업별 위험과 기회 요인을 분석한 그룹 통합 기후 시나리오 분석 결과를 포함했다.분석 결과는 각 계열사의 ESG위원회와 이사회에 보고 3 대우건설, 스마트 안전교육·AI 실시간 번역기 국내 현장 확대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안전교육 전산화와 외국인 근로자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스마트 안전기술 적용 범위를 넓힌다.대우건설은 ‘스마트 안전교육’과 ‘AI 실시간 번역기’를 표준화해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태블릿 기반 안전교육…교육 과정 전산화스마트 안전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신규·정기 안전교육을 태블릿PC로 진행하는 디지털 교육 시스템이다. 근로자 정보 등록과 건강 상태 확인, 교육 결과 보고서 작성 등 교육 과정을 전산화해 현장 관리자의 서류 업무를 줄이는 방식이다.시스템은 대우건설의 안전보건 통합 업무시스템 ‘SMARTy’와 연동돼 교육 데이터를 자동으로 관리한다. 시범운영 결과 데이터 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