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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KPGA 5년 연속 후원…"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9 10:25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2025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으로 후원을 이어왔다. /사진=세라젬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2025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으로 후원을 이어왔다. /사진=세라젬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2025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으로 후원을 이어왔다.

KPGA는 국내 최고의 프로 골프 투어로, 매년 다양한 대회를 개최하며 골프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세라젬은 2021년 KPGA와의 첫 공식 협약 이후 ‘KPGA 투어’, ‘KPGA 챌린지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 등 다수의 대회를 후원한 바 있다.

세라젬은 지난해 KPGA 14개 대회 및 KLPGA 5개 대회를 후원하며 골프 산업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KLPGA가 주관하는 대보하우스디 오픈 대회 스위트 라운지에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안마의자 파우제 M6 등을 비치해 프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갤러리, 대회 관계자 등의 휴식을 지원했다.

세라젬은 올해 열리는 KPGA 대회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안마의자 ‘파우제 M6’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후원하는 제품은 우승자 부상, 갤러리 경품, 홀인원 경품 등으로 사용된다.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은 목부터 골반까지 더 강력한 입체 회전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운동 후 피로가 누적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해준다. 안마의자 파우제 M6는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로 단 10분만에 최대 65도까지 도달하는 온열기술로 운동 후 뭉친 근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골프 등 스포츠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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