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24일(월)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2-24 00:00

[오늘의 운세] 2월24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1월27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해라.
48년생, 당장 이루어지기 힘드니 서두르지 마라.
60년생, 흥분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72년생, 감언이설이 많은 시기이니 주의해라.
84년생, 스스로에 믿음을 가지고 뜻을 세워서 정진해라.
96년생, 우선 할 일부터 다하고 다음을 생각해라.

소띠 : 작은 일도 가볍게 생각하면 안된다.
49년생, 마무리는 깨끗이하고 갈 길을 가야한다.
61년생, 쉽게 말을 믿고 따르다간 해를 입게된다.
73년생,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일이 잘 풀릴 것이다.
85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97년생, 이성과의 다툼이 생각보다 커지는구나.

범띠 : 큰 것보다 작은 행복의 기쁨을 찾아라.
50년생, 소송이 있다면 시간을 미루어야한다.
62년생, 북쪽에 있는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74년생, 급하게 움직여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86년생, 내 물건을 노리는 도둑이 주변에 있다.
98년생, 위로를 받을 수있는 장소가 있다면 오늘 방문해라.

토끼띠 : 억지로 하는 일에는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51년생, 흉함이 많고 길함이 적으니 막막하구나.
63년생, 스스로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좋다.
75년생, 건강을 과신하거나 몸을 혹사 시키지마라.
87년생, 직장을 잃었다면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99년생, 남의 실수나 어려움을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용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어려워진다.
52년생,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구별해라.
64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76년생, 지나치게 참견이 많으면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88년생, 초심을 잃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정진해라.
00년생, 오늘은 자세를 낮추는 것이 유리하다.

뱀띠 :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53년생, 여러가지를 바라고 있으니 허망되구나.
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77년생, 적으면 적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만족을 느껴라.
89년생, 자기 반성을 통해 목표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
01년생, 상대의 장점이나 행동을 칭찬해라.

말띠 : 모든 일을 계획대로 풀려가니 이익이 따라온다.
54년생, 기운이 좋으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66년생, 주머니는 가벼워도 마음만은 여유를 지녀라.
78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위기에 처하게된다.
90년생, 그동안 몰랐던 고마움을 느끼게된다.
02년생, 평소처럼 하던대로 행동하면 무리가 없다.

양띠 :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해라.
55년생, 상대를 믿고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다.
67년생,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한다.
79년생, 기다렸던 소식이 들려오니 기쁨을 즐겨라.
91년생, 취업이나 승진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03년생, 먼 길을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온다.

원숭이띠 : 포기할 것이 있으면 미련없이 포기해라.
56년생,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한 것이다.
68년생, 남의 밥그릇보다는 내 밥그릇이 우선이다.
80년생, 경험자를 찾아가 상담을 구하면 해결된다.
92년생, 계산은 정확하게 해야한다.
04년생, 전투가 아닌 전쟁에서 이기려고 해야한다.

닭띠 : 하루가 불리하니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57년생, 뜻을 세우고 변하지 않으니 뜻을 이룰 것이다.
69년생,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음만은 편하게 가져라.
81년생, 주변 사람에게 희망을 걸지마라.
93년생, 진로설정에 갈등이 생길 수 있다.
05년생, 의지는 있으나 주변이 도와주지 않는구나.

개띠 : 상상이 지나치면 화가 된다.
58년생, 당황하지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면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70년생, 심기를 안정시키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2년생, 실수를 반성하고 휴식하는 것이 좋겠다.
94년생,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과감하게 고백을 해라.
06년생, 마음이 잘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니 즐겁구나.

돼지띠 : 기발하고 독창적인 생각이 많은 하루이다.
59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71년생, 뜻하지 않은 곳에서 귀인을 만날 수 있다.
83년생, 고집을 버리고 말과 행동을 주의해라.
95년생, 정보가 부족하니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한다.
07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구나.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2월24일(월)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나간다.
옛날 같으면 과거에 급제할 운세다. 적기의 좋은 때를 놓쳐 다시 오지 않는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수가 없도록 주의한다. 서먹했던 사람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기에 좋다.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선다면 상대도 감격하여 반가워할 것이다.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기를 권한다. 행운은 움직이는 것!
오늘엔 딱 : 다이어리

물고기자리 (2.19 ~ 3.20)
기대하던 일들이 성취될 듯 하다가 막판에 난관을 만난다.
도와주려는 사람이 나타나지만 어딘지 부담스러우며 마음상할 일들이 생기기도 한다. 원활하던 일이 이상하게 꼬인다고 느낄 수도 있겠으니 후반의 정성이 부족한 탓이다. 미혼인 사람은 이성 상대가 나타나지만 둘 사이 만남이 진전되기 전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거나 다른 일로 인하여 더 이상의 진전은 없다.
오늘엔 딱 : USB

양자리 (3.21 ~ 4.19)
문제없는 날이다.
사기가 충천하니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자신의 세력이 지나치게 강하므로 이것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킨다. 때로는 주변조차 아랑곳하지 않고 마구 뽐내거나 오만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조심해야 한다. 상대도 만만치 않다. 생각보다 어려움은 밀도 있게 다가올지 모른다.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해결이 난감하다.
오늘엔 딱 : 전시회

황소자리 (4.20 ~ 5.20)
어려운 가운데 경사가 있어나는 때이다.
스스로 강인함을 보이면서 굳세게 살아가는 형상이라고 보아야 한다. 먼 곳에서 당신을 핍박하려는 사람도 있으나 그 힘이 강하지 못하다. 당신의 주변에 귀인이 작용하기 때문에 범접하지 못한다. 당신 주변에 존재하는 보호막이 강하다.
오늘엔 딱 : 인스턴트커피

쌍둥이자리 (5.21 ~ 6.21)
세상을 휘젓고 다니니 혹 당당해도 보이지만 남들이 흉을 볼까 걱정도 된다.
다니면서 온통 자신의 세력으로 끌어들이니 이 때문에 주변이 피해가 있기도 하다. 진지하고 겸손하고 남을 배려해야 하며 특히 주변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말도록 한다. 한가지 일에 뜻을 세우고 전력을 다해 노력한다면 성취가 가능하다.
오늘엔 딱 : 가죽밸트

게자리 (6.22 ~ 7.22)
팔문이 열리니 그간에 막히던 일이더라도 잘 풀린다.
세력이 왕성하며 가는 곳마다 인연이 있다. 천문이 열리니 시험을 보아도 문제가 없고 난국을 과감히 돌파할 수 있다. 부부의 정도 깊어지며 독신남녀라면 미팅 등을 통하여 연인을 찾아보라. 평소에 꿈꾸던 이상적인 배우자를 만나어 기분좋은 데이트도 가능하다.
오늘엔 딱 : 외장하드

사자자리 (7.23 ~ 8.22)
의리있고 어진 호랑이가 있다면 바로 당신을 두고하는 말이다.
만사가 뜻대로 된다. 지난날보다는 오늘이 훨씬 좋다고 보면 된다. 일년 전의 일들을 생각해 보라. 당신이 얼마나 변했는가를 비교해 본다면 재미있지 않은가. 그러나 매사에 발전만 할 수 없으니 오늘은 힘을 모으고 자신있게 일하면서 힘을 키우도록 한다.
오늘엔 딱 : 냉장고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두 사람 이상의 사람들과 연관된 일이 서로 얽히고 설키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힘든 날이다.
자기 혼자만의 이권만을 생각하면 도저히 풀어나갈 수 없는 곤경에 처해질 수가 있겠다. 소원은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기분을 새롭게 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는 편이 좋을 듯하다. 그리고 오늘은 귀인이 다가와 그간 속 썩었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니 모든 재산중에 가장 귀한 것은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오늘엔 딱 : 학교

천칭자리 (9/24 ~ 10/22)
물질적인 손해를 볼 수 있는 운이기는 하지만 이 손해가 결국에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덕을 베푼 결과로 인식이 되어 그 손해가 반드시 당신의 이익으로 돌아오는 전화위복의 운이 된다!
따라서 오늘은 눈 앞에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먼 장래를 보고 생각하며 행동하면 좋을 것이다. 지나치게 서두르지만 않는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도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공원

전갈자리 (10/23 ~ 11/22)
근심이 있는 가운데 기쁨을 얻는 격으로 부단한 노력으로 마침내 목표를 달성해내는 운이다.
운 만을 믿어서도 안되고 부단한 노력만이 현재의 운을 상승시킬 수 있겠다. 미숙한 점은 있으나 노력을 함으로써 그 미숙함을 커버해 가며 목표치를 성사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도중에 힘겨운 일이 있더라도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될 것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반드시 소망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는 하루가 되겠다.
오늘엔 딱 : 나무제품

사수자리 (11/23 ~ 12/24)
다툼이나 소송 등을 나타내고 있어 주변사람들과 마찰이나 갈등을 야기할 소지가 있는 하루이다.
오늘은 자신에게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매사 한발 물러서는 여유가 필요하다. 이같은 날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남의 의사를 존중하고 상사나 윗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여야 한다. 동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단 동업자의 의견을 들어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일단 자신을 억제하고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리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 운이로다.
오늘엔 딱 : 스탠드

염소자리 (12/25 ~ 1/19)
최고의운부지런하고 성실히 생활한다면 더 없이 좋은 운이지만 나태하고 오만한 행동을 한다면 악운으로 역전될지도 모를 그런 운이다.
전반적으로 볼 때 좋은 운을 가지고 있는 하루지만 생각과 행동에 따라 운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유지하라. 또한 원하던 이성의 유혹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니 원하는 일은 무리를 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으면 기회가 오는 날이니 소신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앞으로의 운을 여는 하루가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초록색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서초여성상 ‘양성평등 실천’ 분야 단체상 수상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이 최근 서초구로부터 '2026년 서초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제12회 서초여성상 ‘양성평등 실천’ 분야 단체상을 수상했다.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은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성수 서초구청장으로부터 단체상을 받았다.특히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을 통해 수상안전 및 구조, 응급처치, 성인지 감수성, 현장 실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며 여성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사회진출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내년에도 여성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확대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지역사 2 용산구의회, 새 슬로건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 확정 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가 제10대 의회의 의정 철학과 방향을 담은 공식 슬로건을 ‘공감하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로 확정했다.용산구의회는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새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슬로건과 함께 의회는 ▲희망주는 의회 ▲믿음주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 ▲함께하는 의정 등 4대 의정목표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구의원·직원 참여 공모로 선정슬로건과 의정목표는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 3 서울 중구의회, 추석 앞두고 중부소방서·전통시장 찾아 현장 점검 서울 중구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방서와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와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지난 17일 중부소방서를 비롯해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찾아 현장 근무자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윤판오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 9명과 직원 등이 함께했다. 구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추석을 앞둔 전통시장의 현장 분위기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중구의회는 이날 먼저 중부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