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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최상의 수면 제공 매트리스 5종 등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1 09:04 최종수정 : 2025-02-21 15:03

청호나이스(대표 김성태)가 편안하고 쾌적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매트리스 5종과 신규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대표 김성태)가 편안하고 쾌적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매트리스 5종과 신규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청호나이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청호나이스(대표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가 편안하고 쾌적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매트리스 5종과 신규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중에도 밤새 우리의 몸을 감싸주는 매트리스의 경우 사용된 재질 등에 따라 ‘수면의 질’에 많은 영향을 준다.

청호나이스는 하루 삼분의 일을 보내는 매트리스에서 이른바 ‘꿀잠’을 이룰 수 있도록 우수한 원단, 탄탄한 내장재 등을 적용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종(William J 하드미디엄-하드, 듀얼 드림, 듀얼 코지, 온리 드림)으로 다채롭게 라인업을 구성했다.

3중 프리미엄 원단이 적용된 ‘William J’는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아 고급 의류에만 사용되는 고품질의 린넨 원단과 화재에 안전한 난연 원단, 오염과 습기에 강한 방수 원단이 결합돼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William J’는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티타늄 포켓 스프링으로 강력한 지지력을 제공하며, 고탄성 9Zone 밸런스 폼과 고밀도 메모리 폼으로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William J’는 총 2가지 타입으로 탄탄한 착와감의 하드타입과 부드러운 착와감을 지닌 미디엄-하드 타입이 있다.

‘듀얼 드림’은 글로벌 섬유회사인 렌징사(Lenzing AG)가 자랑하는 친환경 모달 원단과 항균〮소취 원단이 사용되어 예민한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우수한 통기성의 엘라스틱 폼이 편안한 착와감을 제공해 숙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듀얼 코지’의 경우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이 강한 고밀도 삼중직 니트원단이 적용됐으며, ‘William J’, ‘듀얼 드림’과 같은 2Way 7Zone 티타늄 포켓스프링이 적용되어 이용자의 체형에 맞춰 세밀하고 효과적으로 하중을 분산시켜 수면 중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온리 드림’은 세척이 가능한 커버분리 기능으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삼중직 니트 원단과 내부 통기를 원활하게 해주는 통기 베이스 폼이 적용되어 산뜻한 숙면을 선사한다. 또한 조밀한 강선 스프링과 압축펠트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특히 청호나이스는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비건인증’을 획득한 엘라스틱 폼 등을 매트리스에 사용했다. ‘비건인증’은 원료 선택부터 제품개발 및 제조생산 등 모든 단계에서 동물성 원료를 포함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파운데이션(웜 베이지, 샌드 베이지, 그레이)은 방오 및 방수 기능의 PVC 원단을 사용해 관리가 용이하며 박스 스프링과 3중 구조 프레임으로 탄탄한 지지력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밀림 도트 원단으로 미끄러짐이 방지되어 안정적인 매트리스 사용이 가능하다

‘William J’, ‘듀얼 드림’, ‘듀얼 코지’의 사이즈 구성은 라지킹(LK) 킹(K), 퀸(Q), 슈퍼싱글(SS)로 구분되어 있으며, ‘온리 드림’의 경우 퀸(Q), 슈퍼싱글(SS), 싱글(S)로 나눠져 있다.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연출에 도움을 주는 ‘파운데이션’은 라지킹(LK), 킹(K), 퀸(Q), 슈퍼싱글(SS), 싱글(S) 사이즈 매트리스에 적용할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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