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2025년 비전 선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5 21:05

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사진 제공 = NH농협캐피탈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사진 제공 = NH농협캐피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205년 신비전을 선포했다.

15일 농협캐피탈에 따르면,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2025년 새 비전으로 '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를 발표했다.

장종환 대표는 이번 비전에 대해 모두 함께 극복비상(克服飛翔, 전체가 하나가 되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비상하자)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성공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비전 수립을 위해 NH농협캐피탈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사적인 참여와 의견 수렴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도출했다.

새로운 비전은 NH농협캐피탈이 고객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열어나가고, 고객의 성공을 도모하며, 조직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장종환 대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핵심가치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고객중심’ ▲개인과 조직, 고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는‘동반성장’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윤리경영’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도하는 ‘미래지향’ 등을 4대 핵심가치로 선정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NH농협캐피탈은 이번 비전 선포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며 “미래 금융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고객과 함께 성공의 여정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금융저축銀 이석태, 고위험자산 털고 ‘건전성 리밸런싱ʼ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①]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고 연체여신을 직접 회수하며 올해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부실채권 매각·상각 규모를 줄이고도 부실 잔액이 감소하면서 신규 부실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는 평가다.우리금융저축은행은 올해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이 자산 리밸런싱을 통해 자산 건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2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8000억원 규모 펀딩…AUM 6조원 목전 [VC 2026 하반기 프리뷰 (8)]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가 올해 하반기 8000억원 규모 펀드레이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펀드레이징이 완료할 경우, AUM 6조원을 목전에 두게 된다.28일 VC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반기 AUM은 5조1000억원을 달성했다. 상반기 AI 관 3 12개월 최고 연 6.50%…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4주] 9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5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8.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7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애큐온저축은행의 '처음만난적금'으로 연 6.5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50%로, 월 10만원씩 12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5750원이다.'처음만난적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