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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선물세트 카드할인 받아볼까…비씨카드 최대 50% 할인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5 19:22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 선물세트 구매 시
하나카드로 이마트·홈플러스 상품권 증정

서울 중구 비씨카드 사옥 / 사진=비씨카드

서울 중구 비씨카드 사옥 / 사진=비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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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카드업계가 할인과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비씨카드는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씨카드 등 카드사들이 설날을 앞두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비씨카드는 오는 28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20만원, 4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오는 17일~19일까지 이틀간 현대백화점 정관장 행사에서 최대 100만원 이상 구입할 경우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마트 할인행사도 지원한다. 오는 30일까지 홈플러스와 하나로마트에서 선물세트 포함 과일, 정육, 가전용품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하나로마트는 최소 30만원부터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농촌사랑상품권(최대 250만원)을 증정한다.

GS더프레시∙롯데슈퍼∙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설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최대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CU편의점은 오는 22일까지 설 선물세트 23종에 대해 비씨카드로 구매 시 20%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온라인 쇼핑족을 위한 맞춤형 설 맞이 행사도 준비됐다. 컬리에서는 16일~23일까지 비씨카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가격대별로 뷰티, 건강식품, 전통주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구입 가능하며 7만원 결제부터 최대 1만5000원을 할인해준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는 상시 할인행사에서는 뷰티, 가구, 가전제품 등을 최대 20%(최대 20만원)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할인을 비롯해 각종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100% 당첨 랜덤박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내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랜덤박스 1원을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0 울트라 5G(512GB)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 ▲10하나머니 등이 제공된다.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에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GS THE FRESH에서 최대 50% 할인 또는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네이버,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설 명절 선물세트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LG전자 온라인몰 50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다이슨(소형 가전) 4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 즉시할인도 주어진다.

6일 간의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있다. ▲모나 용평 ▲하이원 리조트 ▲웰리힐리파크 등 전국 7대 스키장 리프트·렌탈 최대 50% 현장 할인 ▲인터파크 투어 패키지여행 상품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6% 쿠폰할인 ▲마이리얼트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할인 혜택도 준비됐다.

이완근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마음을 전하려는 손님을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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