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뚜기, 140kcal '참깨라면' 컵누들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09 08:35 최종수정 : 2024-12-09 15:22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자사 용기면 및 컵면 매출 1위 제품인 참깨라면을 컵누들로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자사 용기면 및 컵면 매출 1위 제품인 참깨라면을 컵누들로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자사 용기면 및 컵면 매출 1위 제품인 참깨라면을 컵누들로 출시했다.

참깨라면은 지난 1994년 11월 봉지면으로 출시된 이래 오뚜기의 대표 라면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MZ세대에게 인기있는 이 제품은 컵라면, 볶음면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왔다.

새로 출시된 컵누들 참깨라면은 칼로리는 140Kcal로 다이어트식으로 제격이다. 일반 라면 칼로리가 400~500Kcal인 점을 감안하면 적은 칼로리로 참깨라면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기존 참깨라면 특유의 계란블럭과 참기름과 고추기름이 합쳐진 참기름 유성스프를 동일하게 적용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였다. 면발은 기존의 컵누들 제품과 마찬가지로 감자와 녹두 전분을 활용한 당면을 사용했다.

최근 모디슈머 트렌드가 확산되며 소비자들이 참깨라면과 컵누들 등의 컵라면 제품을 색다른 레시피로 즐겨먹는다는 점에서 착안, 전자레인지 겸용 용기를 사용했으며, QR코드를 삽입해 다양한 추천 조리법을 제공한다. 삼각형 홈 모양으로 전자레인지 응용 조리 물선이 적용되어, 달걀과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완벽한 달걀찜을 즐길 수 있을 정도다.

이번 제품은 9일 오후 8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인 신상잇쇼를 통해 판매된다. 추후에는 쿠팡, 컬리, B마트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확장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자사 2개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컵누들 참깨라면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2161건…평균 18.96대 1 대우건설이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는 일반공급 114가구 모집에 2161건이 접수됐다.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60㎡A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263명이 신청해 131.5대 1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114가구에 2161건 접수…전용 60㎡A에 263명 몰려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아파트다.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청라·검단 생활권과 인접해 있다.검암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디 2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첫 주거단지…'챔피언스시티 1차' 4일 분양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을 오는 4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챔피언스시티 1차는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우미건설(각자 대표이사 곽수윤·김영길·김성철)과 신영씨앤디(대표이사 이승민)가 맡는다.전체 물량의 약 79%인 2534가구가 전용 84㎡로 구성된다. 나머지는 전용 103·112·128㎡와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주택형이다.청약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 3 롯데, 추석 앞두고 파트너사에 9495억 조기 지급 롯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만 2000여 개 파트너사에 납품 대금 9495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금 조기 지급에는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홈쇼핑 등 27개 계열사가 동참한다. 참여 계열사들은 당초 지급일보다 평균 8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까지 대금을 지급한다.롯데는 2013년부터 매년 1만 개가 넘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동반성장을 실천해왔다. 이는 명절을 앞두고 각종 비용 증가로 부담을 겪을 수 있는 파트너사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다.또 롯데는 파트너사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약 1조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파트너사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