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투어, 일본·인도·쿠바 등 '인문학 여행' 기획전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30 09:21

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인문학을 접하길 원하는 이들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 기획전을 30일 공개했다.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인문학을 접하길 원하는 이들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 기획전을 30일 공개했다. /사진=하나투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인문학을 접하길 원하는 이들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 기획전을 30일 공개했다.

‘인문학 여행’은 일본, 인도, 쿠바 등 인문학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국가를 방문하는 상품이다. 각 분야 전문가가 역사, 예술, 문화 등의 인문학 이야기를 현장에서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12월 5일 출발하는 예술 테마 여행인 ‘[리얼인문학 박소영강사와 함께하는] 나오시마 문화예술 테마여행 4일’은 박소영 강사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하는 나오시마 미술 기행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건축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문화 테마 여행도 준비했다.

2025년 1월 10일 떠나는 ‘[티마스터 이유진과 함께하는] 남인도 차(茶) 탐방 기행 8일’은 여행객을 남인도와 차의 세계로 초대한다. 같은 해 1월 16일에 출발 예정인 ‘[여행작가 김춘애와 함께] 떠나는 쿠바 배낭 여행 14일’은 ‘쿠바 홀리데이’ 김춘애 작가의 동반 아래 안전하고 즐거운 쿠바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을 통해 특별한 감동과 행복을 전달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 역사, 예술, 문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테마의 인문학 여행 상품을 기획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쿠팡,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에 “유감스러운 결과…법적 절차 통해 규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인 6247억 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가운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쿠팡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데이터 유출 사고와 관련해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와 명확한 사실관계에 근거한 설명이 개인정보위원회 결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쿠팡 파트너스는 수천 명의 국내 크리에이터와 블로거, 소상공인들이 상품을 추천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며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동일한 제휴 모델을 사용해 고객 데이터를 보호하고 적법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개 2 ‘초기업 노조’ 탈퇴하는 삼성바이오 노조…노사 갈등, 실적 발목 잡나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투쟁 동력 강화를 위해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 탈퇴를 추진한다. 계열사 간 연대보다 단독 교섭이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노사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노조가 독자 노선을 택하면서 노사 간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며 장기화될 전망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오는 16~18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삼성 초기업 노조 탈퇴 여부를 묻는 찬반 투표에 앞서 조합원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현재 삼성전자와 삼성화재, 삼성디스플레이 노조 등이 참여하고 있는 초기업 노조에 속해 있다. 교섭력 약화에 탈퇴 택한 노조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조합원 3 ‘3367만 건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6247억 “역대 최대 규모” 지난해 11월 말 3367만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이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과징금 총 6246억 81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당초 업계가 예상한 과징금 규모 약 1조3637억 원의 절반 수준이다. 하지만 개인정보위가 부과한 최대 과징금인 SK텔레콤(1348억 원)보다 약 5배 높다.개인정보위는 11일 “쿠팡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 및 법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수집 등에 대해 과징금 총 6246억 8100만 원과 과태료 1680만원 부과와 함께 시정명령, 공표 및 공표 명령, 고발, 개선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개인정보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제재안을 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