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충남세종농협, 범국민 쌀 소비확대 위해 바쁜 나날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08-19 08:11

아침밥 먹기 챌린지, 대학교 천원의 아침밥상
현장 캠페인, 시내버스 광고
라이브커머스 방송까지 쌀 소비 홍보 집중추진

▲ 충남세종농협은 지난 16일 개최된 대전세종충남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역농축협 공주 유구농협 강승석 조합장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 추진을 결의했다.

▲ 충남세종농협은 지난 16일 개최된 대전세종충남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역농축협 공주 유구농협 강승석 조합장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 추진을 결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충남 이동규 기자] 충남세종농협(본부장 백남성)은 쌀 소비 급감으로 만성적 쌀 공급과잉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범국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여나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7월 29일 쌀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챌린지에 김태흠 충남도지사 참여를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장과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아침밥 먹기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충남세종관내 143개 지역농축협에 대한 캠페인 참여를 유도해 임직원 교육이나 농축협 행사시 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 참여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가고 있다.

여기에 휴가철을 맞아 충남도서관, 직거래 장터, KTX 역사 등에서 아침밥 먹기 동참을 호소하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시켜 오고 있다.

또한 농협충남세종본부에 ‘아침을 든든하게! 후식은 공기밥!’을 내용으로하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대국민 홍보에 나서는 한편 홍성군 내포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에도 아침밥 먹기 동참을 주제로 한 버스광고를 지난 14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16일에는 네이버 쇼핑몰에서 논산시 육군병장 삼광쌀을 라이브커머스 특별 방송 판매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충남관내 시군지부에서도 지역 오피니언들의 아침밥 먹기 챌린지 참여가 이어졌고 쌀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자체 행사가 계속되고 있다.

8월말 농협충남세종본부는 개학을 앞두고 있는 10여개 충남지역 대학교와 천원의 아침밥상을 캠페인 추진을 위한 MOU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개학과 동시에 등교하는 대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남성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국민의 식량창고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쌀 소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농협은 범국민이 참여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의 쌀 산업을 반드시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민주당 영등포 조유진 구청장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영등포구 구청장과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청와대·국회 출신 인사부터 현역 구의원, 청년 정치인, 지역 조직 기반 인사까지 전면 배치하며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선거 구도를 동시에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영등포 후보군은 구청장 후보인 조유진 후보를 중심으로 현역 구의원과 의회 의장단, 정책형 인사를 다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조기 선거 종료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국회 경력 앞세운 조유진…“50만 자족도시 영등포” 제시조유진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국 2 동작구, 여름 안전망 강화… 플리마켓·입시설명회도 운영 [우리 區는 지금] 동작구가 여름철 안전대책부터 환경 보호, 입시 지원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생활밀착 행정 강화에 나섰다. 폭염·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자원순환 플리마켓과 대입 수시설명회도 열어 주민 안전과 교육 지원에 힘을 싣는다.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구는 우선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평시와 폭염특보, 대규모 피해 우려 상황 등 3단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인 ‘에어돔’ 1개소를 설치하고 3 한국지역정보개발원-TTA, 디지털 지방정부 표준모델 구축에 ‘맞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19일 오전 11시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지방행정 디지털 표준화 모델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간 시스템과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디지털 지방정부 구현에 필요한 표준과 품질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개발원 김석진 부원장과 TTA 손승현 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행정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행정 디지털 표준모델 수립 ▲공공소프트웨어 신뢰성 검증 ▲지방 공공데이터 품질 고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