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임계농협, 농축협 최고 권위 자랑하는 표창 ‘총화상’ 수상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08-14 22:21

임계농협, 농축협 최고 권위 자랑하는 표창 ‘총화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춘천 이동규 기자] 임계농협(조합장 손재우)은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시상하는 농축협 표창 가운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총화상은 매년 농협중앙회 계열사 및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사업·경영실적, 임직원 인화단결, 복무기강, 대외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으로, 농축협에서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여겨진다.

임계농협은 2019년 손재우 조합장의 취임 이래 '전문 마케팅 조합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다양한 사업 부문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특히 최근 22년~23년 2개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우수상', '연합판매우수상(100억 달성 수상)'을 비롯해 '23년 종합경영평가 우수조합장상', '23년 농산물도매유통연도대상', '22년 NH손해보험 연도대상' 등 범농협 주요 사업평가 부분에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군과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지자체협력사업 추진을 확대하고 지역사회공헌사업 등을 전개하는 등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고 있다.

손재우 조합장은 “총화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큰 영광이며, 지금의 임계농협으로 발전하기까지 많은 노력과 응원을 해주신 임계농협 임직원 여러분과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고 모범이 되는 임계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