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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MMORPG 레이븐2 오후 8시 국내 정식 출격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29 14:38

구글·애플 양대 앱마켓, PC 플랫폼 통해 출시…30개 서버 오픈
정통 다크 판타지 콘셉트와 AAA급 연출, 액션 쾌감 특징

넷마블, 신작 MMORPG 레이븐2 오후 8시 국내 정식 출격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블록버스터 신작 MMORPG ‘레이븐2’를 29일 오후 8시에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븐2 모바일 버전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PC 버전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또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인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넷마블 런처를 활용해 PC에서 실행 중인 레이븐2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정통 다크 판타지 콘셉트와 콘솔 AAA급 수준의 시네마틱 연출,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 등이 특징으로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서버는 기존에 공개한 3개 월드 외 신규 월드 케럼, 테라를 추가해 5개 월드 총 30개 서버다. 넷마블은 캐릭터명 선점 조기 마감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신규 월드 추가 및 수용 인원 증설 등을 지속해서 업데이트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총 30억 상당의 크리스탈 적립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 참여 시 ‘영웅 스텔라’와 ‘희귀 성의’, ‘성유물’ 등을 특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론칭 후 ‘레이븐2’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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