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웰푸드, 화이트데이 무설탕 '제로 캔디' 2종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5 14:13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의 캔디류 신제품 2종 ‘제로 레몬민트 캔디’, ‘제로 페퍼민트 캔디’를 5일 선보였다. 설탕과 당류 없이 천연 감미료 자일리톨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청량함과 과하지 않은 달콤함을 냈다.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의 캔디류 신제품 2종 ‘제로 레몬민트 캔디’, ‘제로 페퍼민트 캔디’를 5일 선보였다. 설탕과 당류 없이 천연 감미료 자일리톨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청량함과 과하지 않은 달콤함을 냈다. /사진=롯데웰푸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의 캔디류 신제품 2종 ‘제로 레몬민트 캔디’, ‘제로 페퍼민트 캔디’를 5일 선보였다. 설탕과 당류 없이 천연 감미료 자일리톨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청량함과 과하지 않은 달콤함을 냈다.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은 ‘헬스앤웰니스(Health&Wellness)’ 시장 공략을 위해 제로 브랜드의 라인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먹는 즐거움과 건강한 삶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비전에 맞춰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중이다.

제로 캔디 2종(레몬민트, 페퍼민트)은 디저트를 선택할 때도 당류에 대한 부담이 낮은 제품을 선호하는 2030 세대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식사 후, 양치질 후, 취침 전에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자일리톨 캔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자일리톨은 흔히 자작나무에서 추출되는 천연 감미료로 설탕 없이도 은은한 단맛을 구현한다. ‘제로 레몬민트 캔디’는 자일리톨 함량 99%로, 레몬과 민트의 산뜻한 조화가 자극적이지 않은 상큼함과 달콤한 풍미를 자아낸다.

‘제로 페퍼민트 캔디’는 자일리톨 98%를 함유해 입 안에 자연스러운 청량감과 과하지 않은 쿨링감을 선사한다. 틴 케이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적합하며, 옆으로 밀어서 여는 슬라이드 개폐 방식을 적용해 재미까지 더했다.

롯데웰푸드 스위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온라인 채널 전용 ‘제로 캔디 2종 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다. 알록달록한 패키지 안 제로 레몬민트 캔디 2개입과 제로 페퍼민트 캔디 2개입으로 구성했다. 또한, 제로 캔디 2종은 오는 4월부터 편의점을 포함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로써 롯데웰푸드 내 제로 브랜드는 총 11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제로 과자류는 ▲제로 초콜릿칩 쿠키 ▲제로 카카오 케이크 ▲제로 후르츠 젤리 ▲제로 크런치 초코볼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마일드 초콜릿 ▲제로 캔디(레몬민트, 페퍼민트) 등 7종이다. 빙과류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밀크 모나카, ▲제로 밀크 소프트콘, ▲제로 미니 바이트 등 4종이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