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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배드민턴 챔피언스리그' 개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2 09:57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은 사회체육활동 지원 확대를 위해 스포츠 큐레이팅 플랫폼 '우리그라운드'와 함께 '2024 셀렉스 배드민턴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 /사진=매일유업 매일헬스뉴트리션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은 사회체육활동 지원 확대를 위해 스포츠 큐레이팅 플랫폼 '우리그라운드'와 함께 '2024 셀렉스 배드민턴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 /사진=매일유업 매일헬스뉴트리션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은 사회체육활동 지원 확대를 위해 스포츠 큐레이팅 플랫폼 '우리그라운드'와 함께 '2024 셀렉스 배드민턴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한다.

배드민턴은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안세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이후, 동호회를 중심으로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종목이다.

우리그라운드는 1년 동안 총 4번의 리그전을 통해 내년 1월 최종 파이널을 개최한다. 이에 매일헬스뉴트리션은 3월 9일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4 셀렉스 배드민턴 챔피언스리그’ 1차 대회를 함께 후원하며,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선수부까지 남녀 단식 14종목과 10대, 20대, 30대, 준자강(동호인 최강자) 남녀 복식 28종목으로 진행된다.

단복식 1~3위에게는 셀렉스 프로틴 제품이 주어지며 준자강 1~3위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3월 1일까지 스포넷을 통해 총 1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그동안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아마추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국내 대표 단백질 브랜드인 ‘셀렉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왔다. 지난해 실내클라이밍 대회를 후원하고 러닝, 풋살, 댄스동아리 등 대학생 및 사회인 동호회를 지원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파리올림픽이 열리는 올해는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근력 튼튼한 건강한 사회인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셀렉스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체육 활동을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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