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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후아유, 봄 스타일링 '캠퍼스 클럽' 컬렉션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8 09:40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캠퍼스 클럽(CAMPUS CLUB)’ 컬렉션을 17일 출시했다. /사진=이랜드월드 후아유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캠퍼스 클럽(CAMPUS CLUB)’ 컬렉션을 17일 출시했다. /사진=이랜드월드 후아유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캠퍼스 클럽(CAMPUS CLUB)’ 컬렉션을 17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캠퍼스 생활을 모티브로 아우터, 스웨터, 셔츠, 바지 등 20 종의 웨어러블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피치 퍼즈(Peach Fuzz)’를 연상케하는 상품을 비롯해 그린, 블루 등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달성한 ‘스티브 케이블 스웨터’는 ‘피치 퍼즈’ 컬러로 출시돼 산뜻한 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티브 케이블 스웨터’는 트렌디한 케이블 패턴이 적용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한 후아유의 스테디셀러다.

특히 후아유의 시그니처 캐릭터 '스티브(STEVE)'가 왼쪽 가슴 부분에 자수 포인트로 적용돼 브랜드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고, 여성용으로 ‘스티브 케이블 브이넥 스웨터’를 통해 봄맞이 커플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외에도 그린, 블루 등 포인트 컬러부터 아이보리, 네이비, 블랙 등 웨어러블하게 연출가능한 컬러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니 후아유에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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