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웨이, 강력한 세정력 '룰루 비데' 2종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5 11:14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4년형 ‘스스로케어 비데 리모트’, ’프라임 비데’ 등 룰루 비데 2종을 출시하며 겨울 성수기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코웨이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4년형 ‘스스로케어 비데 리모트’, ’프라임 비데’ 등 룰루 비데 2종을 출시하며 겨울 성수기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코웨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4년형 ‘스스로케어 비데 리모트’, ’프라임 비데’ 등 룰루 비데 2종을 출시하며 겨울 성수기 시장을 공략한다.

신제품 비데 2종은 업그레이드 된 수류 시스템을 통해 비데의 핵심 기능인 세정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세정 시간을 기존 제품 대비 두 배로 늘려 2분간 세정 기능을 수행한다. 길어진 세정 시간에도 강력하고 정교한 수류를 구현해 보다 높아진 세정감을 제공한다.

또한 신제품은 코웨이 비데만의 특화된 수류 코스를 탑재해 사용자 취향에 맞춘 세정이 가능하다. 직선 물줄기의 강력한 ‘기본 세정’과 공기 방울과 합쳐진 미세 물방울로 풍성한 물살을 만드는 ‘Air+ 기능’, 넓고 부드러운 부위를 세정하는 ‘와이드 기능’ 등 다양한 수류 코스를 적용해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강화했다.

코웨이 룰루 ‘스스로케어 비데 리모트(BAS25-B)’는 콤팩트한 엣지리스 디자인으로 좁은 욕실이나 소형 도기 등에도 제약 없이 어디에나 깔끔하게 설치 가능한 제품이다. 여기에 리모컨 타입의 조작부로 공간 활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 제품은 2단계 스스로 살균 시스템을 갖췄다. 99.9% 살균 인증받은 모듈에서 만든 살균수가 유로와 노즐을 주기적으로 알아서 관리해 준다. 노즐부는 오염에 강한 스테인리스를 적용했으며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인증 변좌를 적용해 언제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코웨이 룰루 ‘프라임 비데(BA36-B)’는 사용자 맞춤형 메모리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수압, 온도, 노즐 위치 등 세부 옵션을 최대 2개까지 저장해 버튼 한 번으로 간단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어린이 체형에 최적화된 노즐 위치 및 수압, 수온을 제공하는 ‘어린이 기능’이 적용되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룰루 비데 2종은 방문 관리 서비스 제품으로 렌탈 구매 시 2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꼼꼼하게 관리해 준다. 자세한 내용 및 제품 구매는 코웨이 홈페이지와 코웨이닷컴 앱 또는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과 사용 환경을 고려한 고객 중심 제품으로 프리미엄 비데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달앱 수수료, 얼마가 적정한가…상한제 놓고 엇갈린 셈법 배달앱 수수료를 둘러싼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입점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수수료에 법정 상한을 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일률적인 가격 규제가 또 다른 비용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선다. 중개수수료뿐 아니라 광고비와 배달비 등 성격이 다른 비용을 어디까지 규제 대상으로 볼 것인지도 쟁점이다.30일 정보통신정책학회와 한국경쟁법학회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쟁점: 타당성과 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수수료 규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플랫폼 수수료 논쟁의 중심에는 배달앱이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 2 삼립, 글로벌 키운다…"2030년 매출 2.1조·영업익 1700억 목표" 삼립이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앞세워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현재 750억 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까지 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을 17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삼립은 지난 29일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취임한 정인호 각자대표가 직접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삼립은 2030년 별도 기준 매출 2조1107억 원, 영업이익 1700억 원, 영업이익률 8%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단순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향후 18개월을 수익 3 SSG닷컴, ‘2시간 배송’ 확대 본격화…연내 55곳 확대 SSG닷컴이 이마트 점포를 활용한 ‘2시간 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지난 7월 수도권 2개 점포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10월 전국 33곳으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5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 예약배송에 2시간 배송과 퀵커머스를 더해 온라인 장보기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모습이다.30일 SSG닷컴에 따르면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10월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을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하는 서비스다. 대용량 상품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서비스 대상 권역의 고객이 SSG닷컴 앱에 접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