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MW 미니 쿠퍼 시리즈 조회수·판매량 1위는?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0 16:13

조회수 1위 미니 쿠퍼 5도어
판매량 1위 미니 쿠퍼 (1, 2세대)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
KB차차차가 미니 쿠퍼 5도어 모델을 1위로 선정했다./사진제공=KB차차차

KB차차차가 미니 쿠퍼 5도어 모델을 1위로 선정했다./사진제공=KB차차차

이미지 확대보기
KB차차차 조사 결과 미니 쿠퍼 5도어 모델이 조회수 1위를 달성했다. 판매량에서는 미니 쿠퍼(1, 2세대)가 1위를 차지했다.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는 미니 전 모델 대상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미니 쿠퍼 5도어가 1위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KB차차차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1월까지의 1년 간 조회 데이터를 분석하여 순위를 산출했다.

조회수 1위는 미니 쿠퍼 5도어가 차지했다. 2위부터 미니 쿠퍼 3도어, 미니 쿠퍼 (1, 2세대), 미니 뉴 클럽맨, 미니 컨트리맨 순으로 나타났다.

순위권 차량은 전 연령대에서 고른 조회수를 보였다. 다른 차종에 비해 여성의 조회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고객 층인 30, 40대 여성은 미니 쿠퍼 5도어를, 남성은 미니 쿠퍼 3도어를 선호했다.

미니 쿠퍼(1, 2세대)는 조회수 3위를 기록했으나 판매량은 1위를 달성했다. KB차차차는 '3세대 모델이 출시되며 평균 판매 시세가 1000만원 이하로 형성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KB차차차 관계자는 “미니의 다양한 모델 중 쿠퍼 시리즈는 프리미엄 소형차로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차종이다.”며 “수입차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을 수 있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3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