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4개월 최고 연 5.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2월 1주]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3 06:00

그래픽 = 한국금융신문

그래픽 = 한국금융신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1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 5.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5.2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정기적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은 4.80%를 제공했다.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적금'과 '정기적금', CK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정기적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 등은 4.70%를 기록했다. 금화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과 'e-정기적금',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은 4.6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적금(비대면)'과 인성저축은행의 '정기적금', ‘e-정기적금’ 등은 4.5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정기적금'의 경우 기본금리 4.20%에 NH멤버스 회원일 경우 우대금리 0.1%p를 추가 제공한다.

IBK저축은행의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비대면)'은 4.10%를,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은 4.0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비대면정기적금’은 3.8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은 3.6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 상품은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연 0.1%p를, SBI패밀리 멤버십 최초 가입 후 당일 적금 가입 시 1인 1계좌에 한해 연 0.1%p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직장인우대적금'은 최대 연 0.5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첫거래 고객일 시 연 0.2%p ▲전자금융거래로 이체/신규/만기해지 7회 이상일 시 0.1%p ▲인터넷뱅킹으로 신규가입 시 0.05%p ▲모바일뱅킹으로 신규가입 시 0.10%p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단리, 정액적립식)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단리, 정액적립식)

이미지 확대보기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 ‘차입처 다각화ʼ 조달 경쟁력 강화 [캐피탈 조달 돋보기 (12)]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가 외화대출, 은행차입 등 조달처 다변화로 조달 금리 완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캐피탈은 올해 상반기 회사채보다 낮은 금리로 우리은행에서 외화대출을 받았다. 금리 상승기에 은행 차입이 금리부담이 적어 조달처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다.한국투자캐피탈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에 우리은행 외화대출을 통해 회사채 금리보다 50bp 이상 낮게 차입했다"라며 "2024년말 전 2 김인 MG중앙회장, 38개 실천과제로 경영혁신 시동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①]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경영합리화기금 조성과 법정적립금 활용을 두 축으로 새마을금고 건전성 회복에 나선다. 연임 2기 공약은 5대 전략과제·38개 실천과제로 구체화돼 부서별 이행 단계에 들어갔다.2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건전성 개선 지원을 위한 '새마을금고 경영합리화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기금 규모와 조성 절차는 현재 내부 검토 단계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건전성 개선 지원을 위해 경영합리 3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KB캐피탈 제치고 지주계 캐피탈사 수익성 1위…하반기 외국인 대상 상품 재정비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올해 순익, ROE, ROA 세 수익성 지표에서 KB캐피탈을 제치며 지주계 캐피탈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올해 하반기는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하락으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전략 상품인 외국인 상품 건전성이 악화된 만큼, 외국인 상품을 재정비한다는 계획이다.2일 JB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익은 1768억원으로 1위 캐피탈사인 KB캐피탈을 제치고 순익 1위를 차지했다. KB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1381억원으로 JB우리캐피탈 대비 387억원 적게 나타났다.유가증권이 수익성 견인…KB캐피탈 대비 ROA·ROE 우위JB우리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34.2% 증가해 K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