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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2023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IR' 개최…SK시그넷·아이케이세미콘 등 31개사 참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1 08:30

거래소-한국IR협의회-코넥스협회 합동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사진제공=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사진제공= 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023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IR(기업설명회)이 열린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는 한국IR협의회(회장 채남기), 코넥스협회(회장 김환식)와 공동으로 11월 23일 오전 9시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2층 홍보관에서 '2023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IR'을 개최한다.

이번 IR은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31개 기업이 참여를 예정하고 있다.

기업 별 IR은 참여기업 31곳이 3개 세션(세션당 10~11개사)으로 나누어, 각 기업 부스에서 50분씩 2회에 걸쳐 진행한다.

IR 참여기업은 KC산업, 아이엠지티, 인바이츠바이오코아, 파마리서치바이오, 루켄테크놀러지스, 듀켐바이오, 유엑스엔, 라피치, 아퓨어스, 퓨쳐메디신, HLB사이언스, SK시그넷, 한중엔시에스, 블루탑, 메디쎄이, 지에프씨생명과학, 데이터스트림즈, EMB, 뿌리깊은나무들, 애니메디솔루션, 이엠티, 아이케이세미콘, 다원넥스뷰, 바이오프로테크, 더콘텐츠온, 엘에이티, 휴벡셀, 무진메디, 펨토바이오메드, 플럼라인생명과학, 에피바이오텍이다.

또 기업설명회 각 세션간 환율, 금리 등 중요 거시지표의 자본시장 영향에 대한 경제전문가 강연(신한은행 오건영 팀장)과 코넥스 기업 비중이 높은 바이오산업의 업황 설명회(NH투자증권 박병국 책임연구원)를 연다.

참석대상은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탈 및 개인투자자 등 IR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11월 21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없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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