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공영홈쇼핑, 시청자 권익보호 '시청자위원회' 위촉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31 08:58 최종수정 : 2023-10-31 15:29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은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제4기 시청자위원회를 31일 위촉했다. /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은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제4기 시청자위원회를 31일 위촉했다. /사진=공영홈쇼핑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은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제4기 시청자위원회를 31일 위촉했다.

전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이사와 김청용 사업본부장 등 제4기 신임 시청자위원 6명이 참석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7월부터 여성·언론·시민학술·학부모·소비자보호·사회소외계층권익 단체 등에서 추천을 받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모집했다. 지원자 검증 후 최종 6명을 선정했다.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으로 박창희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가, 부위원장은 한국여성단체연합 김윤자 대표가 호선됐다.

시청자위원회는 향후 2년간 월 1회 이상의 정기회의를 통해 방송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청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또한, 정기회의를 통해 ▲CS 안건 및 개선사항 ▲소비자를 위한 정책 개선 아이디어 ▲고객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공영홈쇼핑은 2017년부터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시청자위원회를 발족, 방송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시청자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과 지적 사항 등을 대변하며 시청자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조성호 대표이사는 “시청자위원회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에 대해 꼼꼼히 챙겨 방송프로그램의 개선 및 시청자권익보호에 성심을 다 하겠다”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코오롱·동부건설, 수주 기회 넓어지나 서울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확대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도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여의도·성수 등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서울 내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소규모 정비사업이 중견 건설사들의 주요 수주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영등포 일대 준공업지역 정비 움직임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웠던 2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3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