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서식품, 밀크티·말차 등 '카누 라떼' 신제품 2종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3 08:35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와 차(Tea)가 부드럽게 조화된 카누 라떼 신제품 2종을 23일 선보였다.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와 차(Tea)가 부드럽게 조화된 카누 라떼 신제품 2종을 23일 선보였다. /사진=동서식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와 차(Tea)가 부드럽게 조화된 카누 라떼 신제품 2종을 23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카누 에스프레소 밀크티 라떼’와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 라떼’다.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저수율, 저온 추출한 카누 커피를 이용하여 최근 유행하는 샷 추가 트렌드를 반영했다.

카누 에스프레소 밀크티 라떼는 진하고 풍부한 밀크티 맛과 커피의 깔끔한 맛이 어우러졌다.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 라떼는 커피와 제주산 유기농 말차가 부드럽게 조화되어 새로운 느낌을 전달한다. 두 제품 모두 스틱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취향별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마셔도 라떼의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인스턴트 원두커피의 대명사 카누는 식음료 트렌드에 맞춰 트렌디한 맛의 라떼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카누 라떼는 이번에 발매한 신제품 ‘카누 에스프레소 라떼’ 2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다양한 라떼 제품을 갖추고 있다.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발매를 기념해 내달 신규 디지털 광고 온에어를 비롯해 라이브 커머스, 시음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보다 다양한 맛과 향의 커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신제품 카누 에스프레소 라떼 2종은 전국 할인점에서 8개입 기준 4350원, 24개입 기준 1만2900원에 판매된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 24평, 3.4억원 오른 12.6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범한양’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5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도 3억4000만원 상승했다.서울 송파·서대문·강서구서 억대 상승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마천동 ‘송파파크데일2단지’ 전용 59.91㎡(24평형)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월 29일 12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5년 8월 5일 9억2000만원보다 3억4000만원(37.0%) 올랐다.이어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9.47㎡(24평형)는 10월 23일 10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 강남구 '성원대치2단지' 15평, 6.2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이 낮아진 매매 사례가 잇따랐다. 지역별 최대 하락폭은 서울 6억2500만원, 부산 2억6000만원, 경기 4억6500만원, 대전 1억6000만원, 울산 1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송파·영등포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6억2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전용 49.86㎡(약 15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29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3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